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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발 호재! 조이맥스, 연속 상승 전선 '이상무'7월 22일 대만게임사 디킴과 실크로드 온라인, 대만·홍콩·마카오 서비스 계약 체결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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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22  15: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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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세로 출발한 게임주, 게임빌이 '엘룬' 초반 순항에 힘입어 3% 넘게 반등한 가운데 조이맥스가 1% 이상 넘게 상승 중에 있다.

전거래일 +2.94%(160원)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우상향을 바라보고 있다.

​조이맥스는 이날 호재성 이슈를 발표했다. 자사의 간판 온라인게임 '실크로드 온라인' 해외 진출 서비스 계약 체결 소식을 전한 것.

7월 22일, 조이맥스(대표 이길형)는 대만 게임 업체 디김(DiGeam, 대표 쉬져웨이)과 PC 온라인MMORPG '실크로드 온라인' 대만 및 홍콩, 마카오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5년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PC 온라인게임 '실크로드 온라인'은 조이맥스의 자체 개발작이다. 고대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중요한 문화와 경제의 교역로였던 실크로드를 배경으로 대무역시대의 문명 세계를 집약한 판타지 MMORPG로 터키와 동남아시아 등서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또한 영토확장, 통쾌한 타격감, 다양한 방식의 캐릭터 성장이 특징이며 전 세계 200여 국가에 GSP(Global Service Platform)를 기반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등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실크로드 온라인'은 오는 올 4분기 비공개테스트(CBT) 진행 후 내년 초 대만, 홍콩, 마카오에서 정식 서비스될 예정이다.

퍼블리셔 디김은 대만에서 각종 온·오프라인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펼칠 예정이다.

디김 쉬져웨이 대표는 “이번 조이맥스와 계약을 통해 대만 이용자들에게 실크로드 온라인의 추억과 함께 전통 클래식 온라인게임을 다시 한번 선사할 수 있다는 것에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며 “곧 시작할 비공개 테스트도 차질없이 준비를 할 것이며 이용자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조이맥스 이길형 대표는 “온라인게임 서비스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대만 파트너사 디김과 서비스 계약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사의 역량을 집중해 이용자들에게 만족도 높은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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