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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格) 다른 역주행! 넷마블, 모바일 절대강자 또 다른 이유7월 29일, 페이트/그랜드 오더 톱10 재진입·세븐나이츠 11위로 수직상승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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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29  13: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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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조이포커, 넘버 웹보드게임 '피망포커' 추월…‘BTS월드’ 20위대 재진입
역주행, 모바일게임에서 흔하게 발생했다.

요즘은 빗발치는 기대신작들로 인해 업데이트와 이벤트 등을 앞세운 기존 인기게임들의 반등폭이 이전만큼 크지 않다. 오름세를 유지하는 기간도 이전만큼 길지 않다.

역주행 효과가 얇고 짧아지고 있는 것이다.

한국에서 최다 흥행작으로 보유한 넷마블 게임들은 달랐다. 타 인기 모바일게임과는 차원이 다른 역주행을 나타내고 있다. 7월 29일(월)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에서 입증했다.

7월 29일, 페이트/그랜드 오더가 톱10에 재진입했다. 이전 40위 밖에서 수직 상승이다.

한국 최장수 흥행 모바일RPG '세븐나이츠'는 11위를 나타냈다. 이전 34위서 무려 23계단 상승이다.

관계사 포원스가 서비스 중인 웹보드게임 '위조이포커' 24위다. 이전 월요일(7월 22일) 29위서 5계단 상승이다.

네오위즈의 간판이자, 부동의 넘버1 웹보드게임 '피망포커(27위)'를 또 추월했다.

6월 말 출시 이후 우하향세를 보이던 방탄소년단 매니징 모바일게임 'BTS월드'는 39위서 28위로 11계단 뛰어올랐다.

기존 흥행작들은 제자리를 지켰다.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과 리니지2레볼루션이 4위와 5위를 유지했다.

6월 출시해 한국과 일본을 들썩이게 했던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는 9위로, 톱10의 자리를 고수했다.

2019년 상반기 넷마블 첫 국내 출시작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는 16위로 이전과 동일한 순위를 나타냈다.

이전 톱40에서 이탈한 작품의 모두의마블(46위)과 마블 퓨처 파이트(44위)다.

넷마블의 결이 다른 역주행은 다년간의 서비스를 통해 쌓은 탄탄한 이용자 층과 새로운 콘텐츠와 언제든지 재접속 할 수 있는 엄지족들의 높은 충성도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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