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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스포츠게임 명가 넘본다?…신작 골프 게임 ‘버디크러시’ 시동8월 8일 인도네시아 서비스 오픈, 글로벌로 순차적 확대 계획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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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8  10: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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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그래픽, 다야한 커스터마이징, 선수 성장 시스템 통한 전략적  재미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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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가 모처럼 신작 모바일게임으로 새로운 매출원 확보에 나선다. 골프를 소재로 한 스포츠게임 '버디크러시' 인도네시아 소프트론칭이다.

이지&익사이팅(쉬움과 흥미로움)를 주제로 한 '버디크러시'는 골프를 즐기지 않는 엄지족도 손쉽게 즐길 수 있다. 골프팬 뿐만 아니라 비(非)골프팬까지 겨냥한 캐주얼 게임이다. 

또한 컴투스의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2900만을 돌파한 같은 장르의 스포츠 게임 '골프스타'의 개발력과 서비스 노하우를 담고 있다. 비공개테스트(CBT) 당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은 바 있다.

8월 8일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이지&익사이팅(Easy&Exciting) 모바일 골프 게임 ‘버디크러시’의 인도네시아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간단한 터치 조작만으로 플레이가 가능한 모바일 골프 게임이다.

버디크러시는 기존 스포츠 게임에서 보기 힘든 애니메이션 풍의 고퀄리티 그래픽을 구현해냈다. 이를 통해 선수 캐릭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다양하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다양한 매치 및 대회 콘텐츠를 통해 장비들을 획득하고, 선수와 캐디를 성장시키며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컴투스는 골프 등 스포츠 게임에 대한 선호도 높은 인도네시아 시장을 기점으로 향후 동남아를 비롯한 타 글로벌 국가들로 서비스를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버디크러시는 야구, 축구, 골프, 낚시 등 기존 컴투스가 지닌 모바일 스포츠 및 캐주얼 게임 분야에서의 독보적인 개발력과 서비스 노하우가 녹여진 신작 타이틀이다”며, “안정적인 서비스와 다채로운 콘텐츠를 기반으로 전 세계 유저들에게 버디크러시가 지닌 게임과 스포츠의 복합적 매력을 선보여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일 +4.20%로 화끈하게 반등했던 컴투스 주가는 보합권에서 맴돌고 있다. 현재(10시 30분기) 기준 거래량은 1만주 가량으로 전일보다  약 22%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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