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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 거래동향]하락종목 '0'! 기관, 대형주 빅쇼핑…카카오·펄어비스·더블유게임즈·NHN 적극 매수[8월 8일]평균등락률 +4.57% '폭등' · 카카오, 엔씨 물량 증가 거래대금 '급증'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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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8  19: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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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NHN·더블유게임즈 등 빅7 동반 상승, 전체 시총 1조원 넘게 증가

국내 증시가 상승했다. 게임주는 상승폭을 늘리며 2거래일째 강세를 지속했다.

8월 8일(목) 코스피는 10.90포인트(0.57%) 오른 1920.61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20.80포인트(3.68%) 뛴 585.44을 나타냈다.

게임주 평균등락률이 +4.57%다.  2019년 지난 1월26일 +4.90%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오름세다. 또 전일 반등에 이은 화끈한 상승이다.

거래 정지 중인 와이디온라인과 파티게임즈를 제외한 31개 종목이 우상향했다. 단일 거래일 최다 종목 상승이다.

플레이위드가 +18.97%로 폭등했다. 네오위즈는 +9.47%로 올 들어 가장 큰 폭의 오름세를 기록했다.

액션스퀘어, 넵튠, 룽투코리아, 넷게임즈, 조이시티, 펄어비스 등은 +7%대의 강세를 보였다.

전체 거래량은 줄었지만 카카오, 엔씨소프트 등이 활기를 띠면서 거래대금은 늘었다. 총 기업 가치는 39조원선을 회복했다.

정규장 마감 기준, 전체 거래량은 1023만2215주다. 863만주가 감소했다.

위메이드, 게임빌이 전일보다 50% 이상 줄었다. 플레이위드, 카카오, 엔씨소프트 등은 전일대비 50% 넘게 증가했다.

총 거래대금은 전일보다 약 1077억원이 늘어난 2868억2400만원이다.
카카오가 1211억원으로 절대적인 우위를 나타냈다. 엔씨소프트는 494억원, 플레이위드는 288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넷마블(182억원)과 펄어비스(153억원)는 100억원 대를  나타냈다.

전체 가치는 39조1635억원이다. 전일보다 무려 1조667억원이 증가했다.

대형주들의 강세가 힘을 보탰다. 펄어비스가 7.32%(1만1300원) 상승한 17만2000원으로 17만원대 종가를 회복했다.

NHN과 더블유게임즈는 각각 +5.32%와 +4.62%를 나타냈다. 더블유게임즈 종가는 5만6600원으로 시가총액 1조원 선을 되찾았다. 

카카오는 2.83%(3500원) 오른 12만7000원을 나타냈다. 엔씨소프트와 넷마블은 1%대의 오름세를 보였다.
컴투스는 0.95%(800원) 뛴 8만5100원을 기록했다.

투자 동향에서는 기관이 10개 종목을 사들이며 게임주 사자(BUY)로 선회했다.
카카오(+10만863주)를 비롯해 펄어비스, NHN, 더블유게임즈, 컴투스 등 일부 우량주 매수에 앞장섰다.
이외 네오위즈, 위메이드를 1만주 넘게 샀다.

순매도 종목은 7개다. 썸에이지서 30만4438주의 매물 폭탄을 던졌다. 4거래일째 매도다.
넷마블(-2만7068주)과 엔씨소프트(-1만1158주)에서도 강한 매도를 보였다.

외국인은 각각 16개 게임주서 매수와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넥슨지티(+19만8513주)와 썸에이지(+32만9153주)를 10만주 넘게 사들였다. 이외 넵튠, 네오위즈, 선데이토즈, 엠게임, 바른손이앤에이, 드래곤플라이 등을 1만주 이상 매집했다.

대형주 가운데서는 엔씨소프트(+1만9426주)와 넷마블(+8975주)를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대형주서 강한 매도를 나타냈다. 컴투스, 카카오, 더블유게임즈, NHN, 펄어비스 등서 1만주 이상의 매물을 쏟아낸 것.

이외 미투온을 10만2165주 팔았다. 플레이위드, 위메이드, 엔터메이트에서도 1만 주대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개인 투자자는 19개 게임주를 팔아치우며 매도 우위를 지속했다.

카카오(-4만1907주), 넷마블(-만1905주), 엔씨소프트(-8308주) 등 빅3를 비롯해 더블유게임즈, 펄어비스 등 대형주에서 적지 않은 매물을 내놓았다. 넷마블 팔자 행진은 7월 23일부터 13거래일째다. 엔씨소프트는 7거래일째다.

넥슨지티서 20만6364주의 매물 폭탄을 던졌다.
이외 1만주 이상 판 게임주는 네오위즈, 넵튠, 위메이드, 엠게임, 바른손이앤에이, 드래곤플라이 등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사들인 종목은 네오위즈, 넥슨지티, 게임빌 등이다.
플레이위드와 미투온에서는 동반 매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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