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PANY > 주식(stcok)
[게임주 시황]중국발 훈풍! 웹젠 '요동'…조이시티, 상승랠리 지속[8월 22일]신작 기대감 발동! 엔씨소프트, 또 신고가 경신 …V4 기대감, 넷게임즈 또 상승
김상두  |  sdkim@gamean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2  10:08: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외풍에 거세게 흔들렸던 중견게임사들, 격하게 상승하고 있다. 웹젠과 조이시티가 선봉장에 서고 있다.

8월 22일 현재(오전 10시 기준) 웹젠은 10% 넘게 상승 중이다. 전일까지 포함해 4거래일째 강세다.

이날 오전 업계에서는 뮤 온라인  IP를 활용해 제작, 중국에 7월 출격한 모바일게임 '정령성전'이  현지 매출 4위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37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웹게임 '암흑대천사'는 인기 순위 1위에 등극했다.

8월 13일부터 21일까지 7거래일째 우상향을 이어온 조이시티는 4% 후반대 오름세를 나타내며 상승랠리를 지속 중이다.

넥슨지티는 4% 넘게 오른 7800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 총액 1조원 이상의 대형주 가운데서는 더블유게임즈가 +3%~+4%대를 오가고 있다.
 
넷마블은 2.36%(2200원) 뛴 9만5300원 선에 거래 중이다.

'리니지2M' 티저 사이트 공개를 전후해 신고가 행진을 펼치고 있는 엔씨소프트는 또 최고가를 경신했다.
장 초반 54만3000원까지 오르며 전일 기록했던 신고가(54만100원)을 갈아치운 것. 

카카오와 NHN은 1% 내외의 상승 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펄어비스와 컴투스는 1% 안팎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신작 모바일게임 'V4' 기대감을 품고 있는 넷게임즈는 5% 넘는 뛰어오르며 9000원 선을 돌파했다.

현재 가장 큰 하락을 보이고 있는 게임주는 룽투코리아와 플레이위드다. 전일보다 3% 넘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것.

[관련기사]

김상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58 101-1703 (방이동, 올림픽베어스타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67  |  발행·편집인 : 김상두  |  청소년 보호 책임자:김상두
Copyright © 2019 게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