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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차트]FPS, 모바일서도 꽃 피우나?…콜 오브 듀티:모바일, 미친 존재감 과시[10월 2일]10월 1일 출시, 하루 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정상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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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2  10: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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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조각사를 시작으로  V4(브이포) · 리니지2M 등으로 이어지는 황금라인업, 2019년 4분기 한국 모바일게임의 세대교체를 예고하고 있다.
신작의 대향연과 세기의 대결을 예고한 4분기, 출발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10월 시작부터  빅3의 대결에 앞서 기대작들이 쏟아진 것.
10월 1일, 한빛소프트가 낚시 소재 모바일게임 '도시어부M'를 출시했다. 또 액티비전 모바일이 '콜 오브 듀티: 모바일'을 한국에 론칭했다.
'콜 오브 듀티: 모바일'은 1인칭슈팅(FPS)다. 글로벌 흥행 게임 '콜 오브 듀티'에 기반한 IP(지식재산권) 모바일게임이다. 개발은 텐센트게임즈 산하 티미슈튜디오가 맡았다.
비범한 출발을 보였다.
10월 1일 정식 출시 하루 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정상에 올랐다. 최근 정상에 오른 마리오 카트 투어를 추월하며 인기 게임 순위 1위에 오른 것.
출시를 앞두고 지난 7월 5일부터 시작한 사전 예약에서는 100만 명을 끌어모았다.
웬만한 기대신작 MMORPG 못지않은 수치다. FPS 시장이 한국 시장에서 불모지 중 하나임을 고려할 때 괄목할만한 성과다. 
한편 콜 오브 듀티: 모바일에 이어 또 한편의 모바일 FPS가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NHN의 크리티컬 옵스:리로디드다. 이미 글로벌에서 인기과 게임성이 검증된 모바일 FPS '크리티컬 옵스'의 아시아판 신규 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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