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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LoL) 10년, 아직도 '전성기'…PC방 최고 점유율 경신9월 30일, PC방 점유율 46.21%…2015년 10월 17일 46.15% 역대 최고치 경신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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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2  11: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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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LCK 섬머, 최고 동시 시청자 51만3000명, 2015년 시작 이래 최대

리그 오브 레전드, 올해로 서비스 10년째를 맞이한다. 그 인기는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숱한 기대작과 블록버스터가 출시됐지만 그 벽은 무너지지 않았다. 오히려 높아지고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2019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가 역대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데 이어 최근 PC방 일간 점유율 최고치를 경신했다.
9월 30일(월) 리그 오브 레전드  점유율은 46.21%다. (PC방 게임 전문 서비스 게임트릭스 메인 페이지 일간 점유율 순위 기준), 기존 자체 최고 기록이었던 2015년 10월 17일 46.15% 점유율보다 0.07% 높았다.
4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한 것.
라이엇 게임즈는 최근 PC방 점유율 상승 원인으로 신규 콘텐츠의 재미와 e스포츠의 인기를 꼽았다.
LoL은 최근 신규 게임 모드 ‘전략적 팀 전투(Team Fight Tactics)’를 도입했다.
하는 재미는 물론 보는 재미를 제공하는 게임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국내 LoL e스포츠 프로 리그인 ‘LCK(LoL 챔피언스 코리아)’도 수준 높은 경기력을 바탕으로 올해 서머 스플릿 기준으로 국내 온라인 최고동시시청자 평균 51만 3천여명을 달성했다.
역시 2015년 LCK 출범 이후 최고 기록을 경신할 만큼 변함 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10월 2일부터(현지 시각 기준) 유럽에서 진행되는 LoL 국제 대회 ‘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라이엇 게임즈는 2011년 12월 12일 국내에 LoL 출시 후 같은 해 12월 27일 PC방 서비스를 시작했다.
LoL은 국내 서비스 시작 후 약 3개월 만인 2012년 3월 23일에 13.91%의 점유율로 최초의 PC방 점유율 주간 1위에 올랐다. 이후 2012년 6월 23일부터 2016년 6월 19일까지 무려 204주 동안 PC방 주간 점유율 1위를 차지해 최장 시간 점유율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LoL은 2019년 8월 기준으로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 800만 명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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