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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제의 연속! 카카오게임즈·넥슨·엔씨, 빅3 대전 '뜨겁다'V4-리니지2M, 달빛조각사 출시 후 더 거세진 막판 공세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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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5  10: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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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조각사' 출시(10월 10일)로 빅3 대전이 막이 올랐다.
 
첫 주자 달빛조각사가 구글 플레이 넘버2에 오르며 '대흥행'이 이어지고 있다. 선제 공격으로 기선을 잡은 카카오게임즈 결코 방심할 수 없다.
 
후발주자인 V4(브이포)와 리니지2M의 사전 공세가 예상 수위를 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넥슨은 달빛조각사 론칭일에 맞춰 V4 서버 및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에 나섰다.
 
또 오는 10월 17일에는 V4 관련 빅이벤트에 나섰다.
사전 예약 이후 출시까지 광고 등의 마케팅이 아닌 엄지족을 유혹하는 프로모션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수순이다.
 
10월 15일(화) 엔씨소프트는 '리니지2M'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한다. 낮 12시부터다.
출시일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되는 프로모션이지만 또 한번 하드코어 모바일 MMORPG 이용자들의 시선을 빼앗기에 부족함이 없다.
 
출시 엿새 만에 넘버2에 오르며 '리니지M'을 위협하고 있는 '달빛조각사'가 결코 방심할 수 없는 이유다.
 
첫 플레이 영상으로 '리니지2M'의 최단 기간 1000만뷰 기록을 단축시킨 넥슨이 'V4'의 사전 공세를 느슨하게 해서는 안되는 이유다.
 
그리고 엔씨소프트는 대작 달빛조각사와 V4로 인해 위협받고 있는 리니지 IP 절대 아성과 흔들리는 린저씨 지키기 위해 결코 방심할 수 없는 이유다.
 
마지막으로 카카오게임즈, 넥슨, 엔씨소프트 등 한국 최고 게임사들이 야심작의 잇단 출시로 촉발된 2019년 한국 게임판의 빅3 대전이 흥미를 더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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