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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브이포), 넘버1 기대감 '모락'…왜?평일 하루 만에 구글 매출 3위 안착, 주말 이후 추가 상승 유력 …2년 고정불변 넘버1 '리니지M' 추월 여부에 관심 집중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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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8  15: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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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브이포)' , 달비초각사와 리니지2M 등과 함께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혀왔다.

지난 11월 7일(목) 출격한 V4(브이포) 황금기대작의 이유를 입증했다. 하루만에 구글 플레이 매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앞서 출시 당일에는 애플 앱스토어는 물론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넘버1을 찍었다.

V4, 초반 광란의 질주가 무서운 이유가 있다.

하루 만에 톱3 입성이 평일에 이뤄졌다는 것이다.

신작 모바일게임, 특히 MMOPRPG 경우 흥행 정도는 첫 주말이 지나면서 판가름됐다.

엄지족이 주말에 몰리면서 매출 순위 등에서 두각을 보인다. V4는 목요일 출시, 금요일 넘버3에 올랐다.

첫 주말이 오기도 전에 성과다.

향후 추가 상승이 유력시되는 이유며 최정상까지 넘보는 이유다.

'V4'가 오를 수 있는 자리는 2위와 1위, 단 2개다.
2019년 하반기 외산 게임 돌풍의 주역 '라이즈 오브 킹덤'과 2년 넘도록 부동의 넘버1을 지켜온 '리니지M'이다.

남은 관심사는 ' V4'가 2017년 7월 이후 단 한차례도 바뀌지 않았던 고정불변의 정상 교체다. 즉 2년 동안 그 어떤 대작도 하지 못했던 한국 모바일게임의 세대교체 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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