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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19]이색 게임 천지! 미공개 VR게임도 만난다드래곤플라이, B2C 참가 '최신작' 공개 및 부대행사 마련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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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4  10: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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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고 게임전시회 지스타가 개막했다. 축제의 으뜸은 신작을 미리 맛보는 즐거움이다.

올해는 이색 게임들이 대거 출품해 눈길을 끌고 있다. 넥슨 부재로 '맛보기' 신작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단비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독특한 아이디어가 점철된 '인디 게임'이다. 그리고 차세대 게임먹거리인 'VR게임'이다.

VR(가상현실) 게임의 보따리는 드래곤플라이가 푼다.

11월 14일, 드래곤플라이(공동대표 박철승, 박인찬)가 'G-STAR 2019’에 참가해 최신 라인업을 공개와 함께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드래곤플라이는 G-STAR 2019의 BTC 부스에서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VR E-SPORTS를 주제로 하는 대형 스테이지를 공개한다.

파트너사인 리얼리티매직과 함께 선보이는 E-SPORTS 스테이지인 ‘MAGIC ARENA’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인다.

또한 자사의 핵심 VR 게임인 ‘스페셜포스 VR:  인피니티 워’의 고급형 PC방 E-SPORTS 모델을 최초로 선보이며 향후 VR 사업 비전을 제시한다.

특히 ‘스페셜포스 VR: 인피니티 워’의 PC방 모델은 VR 게임 이동방식을 획기적으로 해결한 PNI COMPANY의 최신 시스템인 ALLEG와 결합한 모델이다.
드래곤플라이가 국내 게이머 및 유통사업자에게 자사의 사업성을 검증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키즈까페를 위한 어린이용 VR 콘텐츠도 전격적으로 선보인다. 드래곤플라이의 VR MAGIC PARK에서 서비스하는 ‘신비아파트 VR’을 전국 키즈까페에 유통할 수 있는 수준으로 양산화한 모델을 전격 공개함으로써, 이번 G-STAR를 계기로 2020년 KIDS VR 콘텐츠 확산에 속도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드래곤플라이와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많은 해외 업체들이 G-STAR에 방문, 2019년에 걸쳐 상호 추진한 온라인, 모바일, VR 비즈니스를 보다 본격적으로 발전시키는 미팅도 연이어 예정된 바, 2019년 G-STAR는 자사의 2020년 이후를 위한 중요한 시작점이 될 예정이다.

박인찬 드래곤플라이 대표이사는 “G-STAR를 통해서 드래곤플라이가 제시할 그림은 바로 VR 사업의 모듈화”라며 “자사의 핵심 콘텐츠를 다양한 형태로 양산화 하여 PC방, 키즈까페 등 기본 수요가 있는 곳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유통이 가능하게 하고, 더 나아가 해외 시장까지 범위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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