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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19]적수無! 넷마블, 탁월했다야심작 4종 신작 출품 및 시연…흥행 DNA 갖춘 4종의 신작 공개 각기 다른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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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5  23: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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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4일, 대한민국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2019'가 시작됐다.

넥슨의 자리는 사실 적지 않았다. 우선 게임전시회의 최대 장점으로 꼽히는 신작 게임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현격하게 줄었다.

신작이 전혀 없지 않았지만 지난해 10여개 이상을 풀어헤친 넥슨의 무게감을 완전히 떨치지 못했다.

만회는 했다. 주인공은 넷마블과 펄어비스다.

넷마블은 올해도 예년과 같은 자리에서 같은 형태의 시연 형태의 부스를 꾸몄다. 달라진 것은 작품들이다.

넷마블이 지스타2019에서 풀어헤친 신작은 4종이다.  '매직 마나스트라이크''A3 스틸얼라이브''세븐나이츠 레볼루션''제2의 나라' 등이다.

뿌리부터가 남다른 원작을 갖춘 IP(지식재산권) 게임들로 채웠다. 2020년 또 한번 몰아치기와 연타석 흥행을 기대케 하고 있다.

▶TCG 원조의 화려한 귀환,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세계 최초의 TCG인 ‘매직: 더 개더링’의 IP를 하이퀄리티 3D로 구현한 모바일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이다.

원작의 카드와 세계관을 고품질 3D그래픽으로 재현했으며, 전 세계 수많은 이용자들과 경쟁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 모드를 제공한다.

‘매직: 마나스트라이크’는 현재, 캐나다 한정 오픈 중이다. 국내 유저들에게는 지스타2019에서 최초로 선보이게 된다.

지스타 2019 체험 버전에서는 ‘매직: 더 개더링’의 카드 전략을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는 전략 대전을 1대 1 전투에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다섯 가지 색상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전략을 펼칠 수 있는 풍성한 카드 덱 커스터마이징, 빠르고 직관적인 게임플레이와 간편한 조작성, 박진감 넘치는 실시간 PVP 대전 등을 통해 전략적 카드 수집과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보다 확실한 기대작 없다,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지스타 2019 넷마블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넷마블의 간판이며 한국 최장수 모바일게임 중 하나인 ‘세븐나이츠’ IP 를 활용한 MMORPG다.

세븐나이츠 영웅들이 사라진 후 혼돈의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설립된 기사단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특히 유저가 세븐나이츠 세계관의 주인공이 되어 직접 세븐나이츠 영웅으로 변신하거나, 부분적으로 무기 변신이 가능해 영웅 및 무기의 다양한 조합과 몰입감 넘치는 전투를 선사한다.

체험 버전에서는 새롭게 선보이는 세븐나이츠 영웅들의 모습과 영웅 및 무기 변신 시스템, 제압기 및 협력기 바탕의 전투 액션 등 게임의 주요 핵심 재미 요소를 체험할 수 있다.

▶뿌리가 다른 흥행 혈통, 제2의 나라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 지브” 합작의 판타지 게임 '니노쿠니'에 기반한 핵앤슬래시 모바일 MMORPG다. 넷마블의 '리니지2레볼루션' 핵심 개발진이 참여하고 있다.

카툰 렌더링 방식의 아름다운 3D 그래픽과 수준 높은 컷신을 앞세워 지브리 감성과 동화풍 애니메이션 감성을 담았다.

현실 세계(이치노쿠니)와 환상 세계(니노쿠니)가 공존하는 원작을 계승한 스토리는 차별화와 함께 게임의 재미를 높였다.

카툰 랜더링 그래픽, 감성적 시나리오의 컷신 그리고 원작이 가진 수준 높은 음원이 활용되면서 한 편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예약된 2020년 황금기대작, 'A3 스틸얼라이브'
‘A3: STILL ALIVE’는 이데아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초대형 모바일 MMORPG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한국 최초의 성인 전용 온라인게임 'A3'에 기반했다.

지난 2018년 지스타에 이어 두 번째 출품이다. 2020년 모바일 MMORPG의 새로운 도전을 보여 줄 넷마블의 가장 큰 기대작이다.

장르부터가 시선을 끈다.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배틀로얄 방식을 모바일 최초로 MMORPG에 접목했다. 차세대 배틀로얄 MMORPG다.

이번 2019 지스타에서는 작년 이용자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았던 ‘전략 PvP 30인 배틀로얄’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 ‘3인 팀 배틀로얄 모드’를 선보였다.

다양한 무대 이벤트를 통해 유명 BJ와 함께 ‘A3:STILL ALIVE’ 배틀로얄 만의 치열한 전투를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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