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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19]축제의 함성들(2)…넷마블 ‘A3:스틸얼라이브' BJ수호전11월 16일(토), A3 스틸얼라이브 최초 공개 콘텐츠 3인 대전…BJ 3인 vs 관람객 맞대결, 현장 이용자팀 최종 우승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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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7  12: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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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지스타2019에서 가장 각광받고 있다.
같은 자리·같은 부스 디자인으로 게임축제에 참가했지만 식상하지 않았다. 대세 모바일게임, 그것도 다채로운 장르의 신작츨 풀었다.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제2의 나라, A3 스틸얼라이브 등이다. 이번 게임 전시회에서 가장 화려하고 기대감을 자극한 신작들이다.
4개 작품 모두 시연 버전을 내놓았다.
관람객들의 발을 멈추게 하고, 보고하게 여기에 손까지 즐겁게 했다.
또 있다. 함성을 유발했다.
아직 출시되지 않은 신작 'A3 스틸얼라이브' 이벤트 대회다. 이번 전시회에서 최초로 공개된 '3인 팀전'이다.
​11월 16일(토) 3인 BJ(더블비, 빛베리, 공대생)와 관람객이 즉석에서 만들어진 팀이 깜짝 대결을 펼친 것. BJ팀은 엄지족들의 매서운 손맛에 무너졌다.
현장에서 꾸려진 이용자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한 것.
​‘A3:스틸얼라이브’는 전략과 컨트롤로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서바이벌 게임이다. 한국 모바일게임 최초의 '30인 배틀로얄' 게임이다.
이 작품은 동시간 전체 서버의 이용자와 무차별 프리 PK(대인전)을 즐길 수 있는 ‘암흑출몰', 공격·방어·지원형 등 각양각색의 특색을 보유한 소환수의 완벽 진화 '소울링커'를 구현했다. 기존 모바일 MMORPG에서 볼 수 없었던 숨막히는 경쟁과 극한의 생존감을 맛 볼 수 있다.
게임전시회는 지스타2018에 이어 두 번째다. 최초 공개 때 숱한 화제를 모으며 황금기대작으로 오른 바 있다. 넷마블은 이번 참여는 최종 담금질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30인 배틀로얄’의 ‘3인 팀전’을 최초 공개했다. ‘3인 팀전’은 3명의 플레이어들이 한 팀을 이뤄 최후의 한 팀이 승리하는 모드로 동료와 함께 플레이하는 협동의 재미와 다양한 무기 스킬 조합을 통한 전략적인 플레이를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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