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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 아레나, 지스타2019 여운 없다…11월 21일 '첫 점검'펄어비스 11월 21일부터 24일 비공개테스트(CBT) … 테스트 참가자를 대상 이벤트 진행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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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20  09: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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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19에서 가장 화려했던 라인업을 과시했던 펄어비스, 총 4종의 신작 게임을 공개했다.  도깨비, 섀도우 아레나, 플랜8, 붉은사막 등이다.

대세 모바일게임은 없었다. 모두 PC 온라인 및 콘솔용이다. 

아무리 훌륭한 그래픽을 자랑해도 모바일게임과는 견줄 수 없는 차원이 다른 그래픽을 자랑했다. 좌중을 압도했고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지스타2019에서 가장 시선을 끌었던 펄어비스의 차기 4인방에 대한 기다림, 길지 않았다.

게임축제에서 테스트 버전을 공개했던 '섀도우 아레나'가 일반 게이머를 대상으로  테스트(점검)에 나선다. 1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시작한다. 
 
펄어비스는 이를 위해 지난 11월 19월(월)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 테스트에 당첨된 이용자는 홈페이지나 당첨자 이메일 링크를 통해 클라이언트를 받을 수 있다.
 
영상 제작 이벤트도 시작했다.  스트리밍 영상, 팬 영상 등 영상 콘텐츠를 제작 후 유튜브에 올리고 해시태그(#ShadowArena1stCBT, #RecordShadowArena)를 남기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중 1등(3명)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게이밍 노트북을 2등(3명), 3등(3명), 4등(100명)에게 각각  ‘프리미엄 게이밍 기어 세트’, ‘게이밍 기어 세트’, ‘게이밍 마우스’를 제공한다.

'섀도우 아레나(Shadow Arena)’는 50명의 이용자가 경쟁해 최후의 1인을 가리는 근접전 형태의 ‘액션 배틀 로얄’ 게임이다. 검은사막의 콘텐츠를 액션 게임에 더 가깝게 진화시킨 게임이다.

출시 예정 시기는 2020년 상반기다.
‘섀도우 아레나’는 11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에 걸쳐 테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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