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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3처럼! 엑소스 히어로즈, 출발 '쌔끈'엑소스 히어로즈, 11월 22일 국내 양대 오픈마켓 '인기 '넘버1 등극… 출시 하루 만에 성과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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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22  10: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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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하반기,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는 일찌감치 3강 구도가 그려졌다.  #달빛조각사, #V4(브이포),  #리니지2M다.

모두 블록버스터 모바일  #MMMORPG다. 카카오게임즈, 넥슨, 엔씨소프트 등 국내 최고 자본력과 인력을 갖춘 게임사의 야심작, 물량공세, 개발자의 명성 등 흥행 DNA를 갖추며 엄지족들을 설레게 했다.

10월 말, 절대 3강을 위협할 만한 신작이 공개됐다.  #엑소스 히어로즈다.
#라인게임즈가 10월 29일, 미디어 간담회를 갖고 '엑소스 히어로즈' 정보를 비롯해 출시일을 공개했다. 사전예약도 시작했다.
 
쌔끈한 그래픽과 멋들어진 음악은 눈과 귀를 자극했고 대번에  #기대작 반열에 올랐다.

채 한 달이 되지 않는 짧은 사전예약과 마케팅을 거쳐 출격한 '엑소스 히어로즈',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를 점령했다.

11월 22일(금) 라인게임즈의 신작 '엑소스 히어로즈'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무료 인기 게임 순위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출시 하루 만이다.

‘엑소스 히어로즈’는 우주가 선보이는 모바일 최신작으로 15세 이상 유저라면 누구나 플레이할 수 있다. 장르는 수집형 RPG로 개성 있는 캐릭터 200여 종을 수집, 육성할 수 있다.

또한 고퀄리티 3D 그래픽과 작곡가 ESTi 및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 등이 참여한 사운드를 비롯해 남도형, 김현지 등 유명 성우진이 대사 녹음에 참여했다.

달빛조각사와 V4와 견줘도 손색이 없는 초반 질주를 펼친 엑소스 히어로즈, 매출에서도 두각을 보이며 라인게임즈의 새로운 효자로 등극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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