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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차트]결국, 3N 전성 시대…넷마블·엔씨·넥슨 날다[12월 4일-구글 플레이 매출]톱40 내 3N사 13개 차지…후발 카카오게임즈, 2개 보유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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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4  10: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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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6개 '최다' · 엔씨 4개 '최상위 독점' · 넥슨 3개 '창작+스포츠게임'서 두각 

구글 플레이 매출, 한국 오픈 마켓 최대어장이다.

2012년 시작된 이곳, 초창기에는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만 7년이 넘은 2019년 12월, 빅 3N가 판을 정리했다.

넷마블, 엔씨소프트, 넥슨 등이다. 온라인게임 초창기 시장을  이끌며 한국 게임산업의 태동과 성장을 도운 이들이 모바일게임 시장을 장악한 셈이다.

넷마블의 독무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던 구글 플레이 매출에서 최근 엔씨소프트와 넥슨이 기대작의 맹위를 떨치면서 세력을 확장했다. 

2019년 12월 4일(수),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40위 내 빅3사가 서비스 중인 작품은 13개다.

넷마블이 6개로 가장 많았다.
블레이드앤소울 레로불션(5위), 리니지2레볼루션(7위), 마블 퓨처파이트(15위),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29위), 일곱개의 대죄(36위), 세븐나이츠(40위) 등이다.

엔씨소프트의 작품은 4개다. 11월 27일 출시한 리니지2M, 리니지M(12)가 새롭게 차트에 진입, 몸집을 불렸다.
리니지2M과 리니지M 등이 1위와 2위로 최상단에 위치했다. 이들의 청소년 버전인 리니지2M(12)는 6위, 리니지M은 21위를 나타내고 있다.

엔씨소프트를 대표하는 IP가 '리니지'임을 여지없는 드러낸 대목이다.

넥슨이 보유한 작품은 3개다. 지난 11월 7일 출시한 모바일 MMORPG  'V4(브이포)'가 3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나타내고 있다.
넘버1 스포츠 모바일게임 '피파온라인4M'은 14위다. 여기에 늦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메이플스토리M'이 24위에 올라있다.

이외에도 카카오게임즈가 프린세스 커넥트!리:다이브(9위)와 달빛조각사(13위) 등 2개의 흥행작을 보유하고 있다.

외국 게임사 가운데서는 주룽게임즈가 라플라스M(19위)과 랑그릿사(20위) 등 2개 작품을 가지고 있다.

한국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빈익빈 부익부의 심화와 IP 게임 전성시대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을 드러내는 대목이다.

실제로 빅3 N사 작품 13개 중 창작 모바일게임은 3위에 위치한 넥슨의 V4(브이포)와 40위에 자리한 넷마블이 '세븐나이츠' 뿐이다.

나머지 11개는 큰 인기를 누렸던 온라인게임과 애니메이션, 영화, 판타지 소설에 기초한 IP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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