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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차트]달빛조각사 재질주! 빅4, 구글 '싹쓸이'[12월 6일-구글플레이 매출]달빛조각사, 톱10 재진입 … 신규 지역 및 시스템 등 론칭 후 첫 대규모 업데이트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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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6  12: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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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신작 모바일게임은 쉼 없이 등장했다. 일찌감치 기대작 반열에 오른 작품들은 인기 순위와 매출 순위에서 고스란히 반영됐다. 

​엄지족들의 기대감을 잔뜩 품은 신작들은 예외 없이 주요 차트 톱10에 입성했다. 이후 어떤 작품은 후퇴하고 또 일부는 론칭 초기 기세를 지속한다. 

​그렇게 신작 모바일게임들로 인해 모바일 게임 순위에는 요동쳤다. 2019년 마지막 달인 12월,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하반기 엄지족들을 설레게 했던 빅3와 복병이 주요 차트 상위권을 점령하며 세대교체를 이끌고 있는 것. 

​주역은 리니지2M, V4(브이포), 달빛조각사 등 2019년 빅3와 복병 '엑소스 히어로즈' 등이다.  이들 작품은 모두 출시 전부터 업계와 엄지족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기대작들이다. 

​12월 6일 금요일, 4개 작품 모두가 구글 플레이 매출 톱10에  자리했다. 

​엔씨소프트와 넥슨의 야심작이며 11월 한국 모바일게임의 혈전을 불러일으킨  '리니지2M'과 'V4(브이포)'가 각각 1위와 3위다. 

​이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달빛조각사'도 10위로 톱10에 재입성했다. 

​'달빛조각사'는 한국 MMORPG 대부로 꼽히는 송재경 엑스엘게임즈 대표가 직접 진두지휘해 만든 첫 모바일 MMORPG다. 지난 10월 7일 출격, 구글 플레이 매출 넘버2까지 올랐고 이후  잇단 대작 출현 등으로 톱10안팎을 오가고 있다. 

​하반기 빅3가 모두 톱10에 자리하며 대작의 이름값을 해낸 셈이다. 

​달빛조각사의 반등은 업데이트 때문으로 풀이된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11월 26일, 리니지2M 출시 하루 전에 대규모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일주일간의 이용자 모집을 마친 12월 6일, 신규 지역 9종을 추가하고 거래소 시스템을 전면 개편 등을 골자로 한 론칭 후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외에도 자동 전투 세미 오토 기능 추가 등 편의 기능 개선과 NPC와 교류할 수 있는 ‘호감도 시스템’ 추가 등이 이뤄졌다. 

​'V4(브이포)'와 '리니지2M' 사이에 출격한 라인게임즈의 '엑소스 히어로즈'는 9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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