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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걸이 우승! 韓 샌드박스 게이밍, 피파온라인4 최강 등극샌드박스 게이밍, 12월 22일 ‘EACC WINTER 2019’ 결승서 태국팀 제압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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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23  12: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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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진 선수 ‘Best Player’와 ‘최다 득점상’ 차지 개인상금 2천 달러 차지

안방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4 게임대회, 샌드박스 게이밍의 독무대였다.
넥슨이 서비스 중인 최고 인기 스포츠 온라인게임 '피파온라인4', 게임대회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원작 IP(지식재산권) 보유사인 EA의 타이틀을 걸고 펼쳐지는 'EACC(EA Champions Cup)'는 아시아 최대 규모로 팬심을 홀렸다.
2018년 윈터(겨울) 시즌을 시작으로 2019년 여름 이어 3번째 대회가 펼쳐졌다.
한국팀이 삼수만에 우승컵을 안았다. '샌드박스 게이밍'이다.
안방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는 샌드박스의 독무대였다. 우승을 비롯해 각종 베스트 플레이, 최다 득점 등 주요 부문을 휩쓴 것.
12월 23일 넥슨은 12월 22일(일) 킨텍스 펼쳐진 태국팀 '퍼플무드'를 제압하며 마수걸이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상금 9만 달러(한화 약 1억원)도 획득했다.
4강부터 결승까지 무패 행진을 기록한 ‘샌드박스 게이밍’ 변우진 선수는 대회 기간 총 14골을 기록해 ‘최다 득점상(The Top Scorer)’을 수상했다. 또 대회 ‘Best Player’까지 휩쓸며 개인 상금 2천 달러(한화 약 240만 원)를 획득했다.
준우승을 차지한 ‘퍼플무드’팀은 상금으로 3만 달러(한화 약 4천 2백만 원)를 획득했다. 공동 3위 팀인 한국 ‘성남FC’와 베트남 ‘DXG’는 각각 1만 8천 달러(한화 약 2천 1백만 원)를 상금으로 확보했다.
현장 깜짝 이벤트로 축구 해설가 이영표가 ‘슛포러브(Shoot for love)’ 출연진 ‘바밤바’와 ‘Team KOREA’ 팀을 결성해 중국 유명 인플루언서팀(APang, Everjie) ‘Team CHINA’와 ‘FIFA 온라인 4’ 이벤트 매치를 진행했다.
자세한 정보는 ‘FIFA 온라인 4’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에 앞서 12월 21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고등피파' 파이널 토너먼트에서는 진주 대아고’의 윤형석, 마홍민, 김기성선수가 첫 고등피파 토너먼트 대회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진주 대아고’ 선수들은 우승컵 트로피와 ‘레알마드리드 클럽 투어권’,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6’를 부상으로 획득했다.
준우승은 '구리 인창고'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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