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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生 날다! '카운터사이드' 등 4종 '톱40'[간밤차트-2월 14일]카운터사이드, 톱10 진입…스카이파이 26위, AFK아레나(33위), 검무(36위) 톱40 진입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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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4  12: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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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도 절반이 지났다. 코로나19와 영화 기생충 여파가 여전하다.
국내 게임판에서는 2월생 신작 모바일게임이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넥슨의 2020년 첫 신작 '카운터사이드'를 필두로 외산 게임들이 두각을 보이고 있다.
2월 14일(금) 서브컬처 어반 RPG '카운터 사이드'가 톱10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스카이피아'(26위), 'AFK아레나'(33위), '검무'(36위) 등이 톱40에 입성했다.
모두  2월 출시된 작품들이다.
'카운터사이드'는 비사이드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RPG로 넥슨이 지난 2월 4일 출시했다. 첫 주말 이후 10위 대에 올랐고 2월 13일(목) 톱10에 진입했다.
'스카이피아'는 지난 2월 6일(목) 론칭된 판타지 MMORPG다. 아이스버드 게임스가 서비스를 맡고 있다. 이용자가 자신만의 무기를 디자인할 수 있는 DIY 무기 시스템과 VR을 활용한 힐링 컨텐츠로 차별화를 꾀했다. 사전예약에서 100만명을 모집한 바 있다.
'AFK 아레나'는 지난 2월 12일 수요일 출격했다. '라이즈 오브 킹덤즈'로 한국 엄지족에게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은 릴리스 게임즈가 서비스하고 있다. 장르는 방치형 모바일RPG다. 홍보 모델로 김유정을 발탁해 시선을 끈 바 있다.
'검무'는 소녀스튜디오가 개발 서비스 중인 무협 모바일 MMORPG다. 출시는 지난 2월 5일(수)이다.
2월 출시된 하드코어가 줄줄이 구글 플레이 매출에서 맹위를 떨치며 중상위권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셈이다.
한편 전일 10위로 톱10 첫 진입한 소리 없는 강자로 등극한 '랜덤다이스'는 9위로 또 한 번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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