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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스M 쇼케이스, 코로나 '위기 아닌 기회'…왜?3월 13일(금) 조이시티, 블레스 모바일 온라인 쇼케이스 개최 더 많이 이용자로부터 시선 집중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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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16  13: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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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기 없는 최고 등극 성장 가능 등 핵심 콘텐츠 공개 …전국 단위 오프라인 이벤트 천명
코로나19로 일상의 모든 것들이 멈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내외의 모든 인기 스포츠가 중단됐고 게임판의 주요 행사들도 취소가 잇따르고 있다.
상반기 최고 기대작 '블레스 모바일'의 이용자 간담회도 마찬가지다.
코로나19에 3월 13일(금) 예정됐던 오프라인 쇼케이스가 진행되지 못했다.
 
위기는 기회가 됐다.
조이시티가 '온라인'으로 간담회를 대체, 더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을 끈 것.
3월 16일(월) 조이시티(각자 대표 조성원, 박영호)는 자회사 씽크펀(대표 오용환)에서 개발한 모바일 MMORPG '블레스 모바일'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온라인 생중계로 열린 이번 행사는 게임의 서비스 방향과 세부 콘텐츠 발표에 이어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 간담회로 진행된 만큼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먼저 ‘블레스 모바일’의 핵심 서비스 방향으로 게임 플레이를 통한 장비 성장이 소개됐다.
별도의 뽑기 없이 무기와 방어구를 획득한 후 최고 등급까지 성장시킬 수 있으며, 기존 게임과 달리 장비 강화에 실패하더라도 해당 아이템을 계속 사용 가능하다.
또한 전국 단위의 오프라인 이벤트 개최 등 유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길드 관련 세부 콘텐츠 영상도 공개됐다.
이번에 처음 공개된 ‘공격대 던전’은 최대 20인이 함께 플레이하는 대규모 PvE 콘텐츠로, 탱딜힐 고유의 역할을 살린 플레이 조합과 각 보스의 패턴을 알아야만 클리어가 가능함에 따라 ‘블레스 모바일’만의 특징적 재미를 제공한다.
이후 진행된 질의응답에서는 유저들의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풀어나가며 친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운영진의 답변을 통해 과금 없이도 게임 내 모든 콘텐츠를 플레이할 수 있는 점이 강조되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블레스 모바일'은 오는 20일 비공개테스트(CBT)를 진행한다.
블레스 모바일은 온라인 블록버스터 '블레스'의 IP를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다. 업계 최초의 ‘핑거 무브(Finger-Move)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외에도 전투 콘텐츠에 특화된 논타깃팅 액션, 다채로운 성장 시나리오를 갖췄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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