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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도 끝! 블레스모바일, 출시만 남았다핑거 무브 커스터마이징, 모바일 최적화 등으로 호평…운영도 각광, 공식 카페 가입자 수 7만 돌파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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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4  12: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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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스 모바일'은 조이시티가 선보이는 역대급 야심작이다. 또 넷마블이 출시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A3:스틸얼라이브'와 함께 상반기 최고 기대작이다.
지난 2월 사전예약에 이어 3월 캐릭터 및 서버 선점 이베트에 나섰다. 그리고 3월 20일(금)부터 23일(월)까지 비공개 테스트(CBT)를 마쳤다.  출시를 위한 최종 점점이다. '블레스 모바일'은 이제 출시만을 남겨 놓은 셈이다.
테스트에서는 핵심 콘텐츠와 소통을 앞세운 조이시티의 서비스 정책이 빛을 발했다.
3월 24일(화) 조이시티(각자 대표 조성원, 박영호)는 자회사 씽크펀(대표 오용환)에서 개발한 모바일 MMORPG '블레스 모바일'의 비공개 테스트(CBT)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캐릭터 별 밸런스 및 서비스 안정성 등을 최종 점검했다.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테스트 이용자들은 간단한 원터치로 캐릭터의 세밀한 부위까지 조정해 개성을 표현하는 ‘핑거 무브(Finger-Move)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에 시선이 쏠렸다.
수동 플레이를 통한 호쾌한 몰이사냥과 저사양 폰에서도 원활히 실행되는 최적화 환경 등도 엄지족들의 만족감을 이끌어 냈다.
소통을 강조한 운영도 긍정적 반응이 이어졌다.
‘블레스 모바일’의 운영진은 CBT 기간 중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된 유저들의 의견을 업데이트에 반영했으며, 앱 플레이어의 최적화 및 발열 개선 등 이용자의 편의성 제고를 위한 대응이 실시간으로 이뤄졌다.
한편 이용자와의 피드백이 진행 중인 공식 카페 가입자 수가 7만 명을 넘어서기도 했다. 공식 커뮤니티 가입자 수는 게임의 활성화 유저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수치인 만큼, 게임의 흥행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조이시티 이성진 사업부장은 “이번 테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유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며, “보내 주신 의견을 꼼꼼하게 검토 후 게임에 반영하여 빠른 시일 내 정식 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블레스 모바일’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와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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