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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명성을 동시에! 넷마블, 3월 찬란3월 25일 넷마블, ‘브랜드스탁’ 게임부문 1위, 2014년부터 7년 연속 게임부문 1위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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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5  12: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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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3월, 찬란함 그 자체다.
'일곱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 글로벌 흥행으로 시작된 훈풍은 국내에 출시한 신작 배틀로얄 MMORPG 'A3:스틸얼라이브' 대흥행으로 이어졌다.  또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아시아 지역 출시를 위한 사전예약에 돌입, 또 신성장 동력 마련에 나섰다. 
상복까지 터졌다.
전일(3월 24일) 앱애니가 발표한 2020년 글로벌 퍼블리셔 순위에서 6위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게임사로는 유일하게 5년 연속 톱10을 지켰다.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인 게임사입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3월 25일(수)에는 ‘2020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게임 부문 최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14년부터 7년째다.
브랜드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넷마블은 회원 약 2845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총 844점을 얻었다.
브랜드스탁 관계자는 “넷마블은 ‘리니지2 레볼루션’,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BTS월드’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이 폭 넓게 사랑을 받고 있다”며 “최근에는 글로벌시장에 진출한 ‘일곱 개의 대죄’와 국내 출시한 ‘A3: 스틸얼라이브’ 등 신작들이 흥행에 성공하며 브랜드가치가 더욱 높아졌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해 11월 ‘2019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도 국내 게임사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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