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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침묵 끝!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티저 오픈온라인게임 '카트라이더 기반 레이싱 모바일게임…2020년 상반기 중으로 국내 및 글로벌 출시 예정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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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5  13: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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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넥슨이  신작 예열에 나섰다. 지난 1월 카운터 사이드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이번엔 캐주얼 게임이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다. 국민 레이싱 온라인게임 '카트라이더'에 기반하고 있다.
지난 2019년 넥슨은 토종 게임사 가운데 가장 많은 신작 모바일게임을 출시했다.  엔씨소프트와 넥슨, 컴투스 등 주요 게임사들이 숨고르기에 들어간 사이 약 10여 이상의 작품을 국내외 론칭했다.
성과도 나쁘지 않았다. 하반기 서비스를 시작한  'V4'는 구글 매출 톱5 내외를 오가며 IP(지식재산권) 전성시대에 창작 모바일 MMORPG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
2020년 들어서도 신작 공세는 지속됐다. 1월에도 창작 모바일 RPG '카운터 사이드'를 론칭한 것. 이후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넥슨이 모바일게임에 발을 들여놓은 이후 가장 긴 기간이다.
 
3월 25일, 넥슨이 침묵을 깼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티저 사이트를 열었다.
대략적인 출시 일정도 공개했다. 상반기 내로 한국은 물론 글로벌에 동시 론칭이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인기 온라인게임 ‘카트라이더’ IP 기반의 모바일게임 브랜드다. 지난 2012년 국내 이용자들에게 공개된 바 있으며, 2013년부터 중국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다.
새롭게 돌아온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3D 카툰 그래픽으로 생동감 있는 레이싱 경험과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조작감을 제공한다. 카트바디와 트랙, 게임모드 등 원작의 핵심 콘텐츠와 주행 테크닉을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오픈한 티저 사이트에서는 ‘Coming Soon’이라는 문구와 함께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업그레이드된 그래픽을 엿볼 수 있는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차고 문이 열리면서 등장하는 카트바디의 실루엣을 담았다.
모바일 캐주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티저 사이트(https://kartrush.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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