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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 오리진, '소리'부터 다르다그라비티, 캐릭터 더빙 녹음에 유명 성우 11명 섭외…장미, 김보나, 김진홍 등 녹음 현장 및 인터뷰 촬영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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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20  15: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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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온라인·라그나로크 온라인, 한 시대를 풍미한 온라인 MMORPG다. 후예 모바일게임 시대에서도 향수를 자극하며 원작 못지않은 인기를 누린 바 있다.
웹젠과 그리비티의 간판 IP(지식재산권) 후예들이 또 한 번 맞붙는다.
'뮤 아크엔젤'과 '라그나로크 오리진'이다.
출시는 모두 상반기로 예정되어 있다. 
장르도 원작의 게임성을 고스란히 담은 MMORPG로 경쟁이 불가피하다.  또 양사의 2020년 야심작으로 올해 살림살이를 결정짓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웹젠과 그라비티가 사전 마케팅에서 상당한 공을 들이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라비티는 게임 속 목소리부터 힘을 주었다. 유명 성우를 발탁해 더빙작업을 진행한 것.
4월 20일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더빙 녹음에 국내 유명 성우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그라비티는 게임의 질을 높이기 위해 애니메이션과 게임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인 성우들을 섭외했다. ‘원피스’, ‘호빵맨’, ‘파이널 판타지 14’의 더빙에 참여했던 성우 김보나와 ‘토이스토리4’, ‘오버히트’ 등에서 목소리를 연기한 성우 장미 등도 이번 녹음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성우들은 카프라, 스프라키와 같은 메인 캐릭터 외에도 카누, 바르몬트, 블레이드 등 다양한 인물을 개성 넘치는 목소리로 표현해 게임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또한 성우 장미, 김보나, 김진홍의 열정적인 더빙 녹음 현장 촬영과 인터뷰도 진행됐다. 녹음 현장에서 3명의 성우는 시종일관 유쾌하고 활발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김진홍 성우는 연기할 때 중점을 둔 부분을 묻는 질문에 “캐릭터에 어울리는 목소리를 내는 것에 너무 집중해 본래 목소리가 헷갈릴 정도였다”라며 재치 있는 답변을 내놓았다.
그라비티 관계자는 “유저들이 성우들의 목소리를 통해 게임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이번 더빙 작업을 진행하게 됐다. 곧 만나게 될 라그나로크 오리진에 얼마나 매력적인 목소리들이 등장할지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성우 더빙 현장 영상은 오는 5월 그라비티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KDGGWEMBu6dCGaA-LUMrg)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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