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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명 찜! 카트 러쉬플러스, 벌써 '미친 존재감'넥슨,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사전예약 4주만에 400만명 돌파 … 토종 캐주얼 게임한류 기대감 모락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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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07  11: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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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V4(브이포)'와 '카운터 사이드'로 지난겨울 시장을 달궜다.
이후 약 3개월 동안 숨고르기에 나섰다. 최근 2년 동안 가장 긴 침묵이다.
3월, 티저사이트를 오픈하며 신작 예열에 나섰다.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다.
모처럼 자사의 간판 IP(지식재산권)'에 기반한 작품이다. 약 1년 만의 캐주얼이다.  또 글로벌 동시 론칭이 예정된 신작이다.
그리고 출시 전부터 미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사전예약자가 400만명을 돌파한 것.
넥슨의 이용자 몰이는 지난 4월 16일 시작됐다. 중국, 일본, 베트남을 제외한 전 세계 국가에서 동시에 이뤄진 사전예약, 첫날 100만명을 돌파했다. 4일 차에는 200만명을 넘어섰고 일주일째인 4월 23일에는 300만명을 돌파했다.
그리고 5월 7일 현재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찜한 이용자는 400만명을 넘어섰다.
국내 흥행 기대감 확대는 물론 캐주얼 게임에서의 한류 전도사 탄생을 기대케하는 대목이다.
지금까지 모바일게임 한류 중심 대다수는 RPG다.
컴투스의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와 핀콘의 '헬로히어로' 등이  앞장섰고 넷마블의 '일곱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  스마일게이트의 '에픽세븐' 등이 뒤를 이었다. 모두 RPG다.
캐주얼게임으로는 넷마블의 '모두의 마블'이 선전했지만  흥행 범위는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 그쳤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현재 이용자 몰이의 추세를 볼 때 토종 캐주얼 게임의 글로벌 대유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과연 넥슨이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통해 스마트폰 초창기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킨 '캔디크러쉬사가'와 2019년 출시된 '궁수의 전설'과 같은 센세이션을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넥슨의 간판 레이싱 온라인게임 '카트라이더'에 기반한 작품이다.
원작의 인기 콘텐츠인 카트바디와 트랙, 게임모드, 주행 테크닉 등을 구현했다. 이뿐 아니다. 랭킹전, 이어달리기 등 스마트폰에서만 가능한 요소도 곁들였다. 또 한층 업그레이드된 3D 카툰 그래픽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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