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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 다시 달렸다! 20년 1Q실적 개선20년 1분기 매출 284억원, 영업이익 29억원, 당기순이익 79억원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모두 성장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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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12  15: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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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사업과 해외 사업 성장…2분기'디즈니 팝 타운' 태국 출시 시작한 다수의 신작 론칭 예정 

게임사들의 실적 발표가 본격화됐다. 코로나19 여파에도 견고한 성장세는 지속했다. 

​엔씨소프트 등 메이저와 네오위즈 등 중견 게임사들은 물론 모바일게임 전문기업도 호조를 나타냈다. 

한국 모바일게임 1세대 선데이토즈가 질주했다. 

​2020년 1분기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등  주요 지표가 모두 전년 동기와 전분기 대비 성장세를 보였다. 

​5월 12일 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가 2020년 1분기 실적을 12일 발표했다.

​매출 284억 원, 영업이익 29억 원, 당기순이익 79억 원이다. 직전 분기 대비 매출 5.9%, 영업이익 261%, 당기순이익 373% 등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실적 대비해서도 매출 41%, 영업이익 49%, 당기순이익 176%가 성장한 수치다.

​국내외 주요 게임들의 견조한 매출에 지속된 가운데 전년 4분기 해외에 출시한 ‘디즈니 팝 타운’의 시장 안착에 따른 마케팅 비용 감소가 배경으로 분석된다.

​또한 해외 및 광고 매출이 크게 늘었다.  

특히 당기순이익은 고마진의 광고 사업이 전년 동기 대비 70%대 성장하며 해외 사업 안정화에 따른 마케팅 비용 감소, 기타 투자 수익 등에 힘입어 2015년 1분기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아울러 해외 사업 역시 올 1분기 매출의 40% 비중이 집계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선데이토즈 관계자는 “2분기부터 연말까지 다양한 게임들을 국내외 시장에 선보이게 될 것”이라며 “기존 인기작들에 신작들을 더해 국내외 시장에서 다각화된 매출과 고객층을 확대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선데이토즈는 2분기 중 모바일게임 ’디즈니 팝 타운’의 태국 출시를 시작으로 ‘애니팡4’와 카툰네트워크와의 협력작, ‘BT21 팝 스타’ 등 다수의 신작을 국내외 시장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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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게임오늘 기사가 안 올라와서 무슨 일 있으신가 했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2020-05-12 18: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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