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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전 추가! 퍼즐오디션, 함께· 뽐내며 즐긴다!한빛소프트, 퍼즐오디션에 '댄싱홀'… 최대 6명 개인·팀전 지원 및 원작 오디션처럼 '게임룸' 개설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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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19  15: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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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광풍이 한창이 5월 21일(목) 또 한편의 캐주얼 게임이 출시됐다. '퍼즐 오디션'이다.
국내외에서 대흥행을 거둔 리듬댄스 온라인게임 '오디션'에 기반한 IP(지식재산권) 게임이다. 출시 초반 양대 마켓 톱3에 입성하며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촉발한 캐주얼 열풍에 힘을 보탰다.
초반 엄지족이 몰렸지만 이후 뮤 아크엔젤 피파 모바일, 스톤에이지 월드 등 기대신작들이 몰아치며 주춤했다.
한빛소프트가 출시 약 한 달 만에 반격에 나섰다. 핵심 콘텐츠 중 하나인 '댄싱홀' 추가 등을 골자로 한 업데이트를 단행한 것. 
 유저 간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 콘텐츠로 이용자들의 결속력과 충성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6월 19일 한빛소프트는 '퍼즐오디션'에 신규 PVP 콘텐츠인 '댄싱홀'을 추가했다.
엄지족은  메인화면 대전플레이 메뉴에서 '댄싱홀' 입장 후 게임룸을 개설해 친구 또는 무작위로 입장하는 다른 유저들과 함께 6명 개인전이나 팀전(2:2 및 2:2:2 및 3:3) 댄스배틀을 즐기게 된다.
댄싱홀은 원작인 PC 오디션과 같이 음원과 스테이지를 방장이 선택해 진행할 수 있다.  또한 게임룸 개설시 스테이지 난이도(초보, 중수, 고수) 또는 주제(인맥, 팸원, 수다)를 선택 가능하다.
유저들은 실력에 맞는 방이나 주제에 맞는 방을 골라 입장할 수 있다. 게임 시작 대기 중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유저들의 아바타를 눈으로 확인하면서 채팅하는 재미도 있다.
게임 방식은 1:1 PVP와 같이 제한된 시간 내에 다른 유저(팀)보다 더 높은 점수를 기록하면 된다. 차이점은 퍼즐오디션 내 다른 경쟁 콘텐츠들과 달리 유저(팀) 간에 서로 공격을 주고받지 않고, 더 이상 움직일 블록이 없어 셔플 발동 시에도 점수가 차감되지 않아, 유저(팀)의 순수 퍼즐 실력이 승패에 가장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
원작 오디션처럼 실시간 1위 유저는 화면의 맨 앞자리를 차지해 돋보일 수 있다. 이와 함께 댄싱홀에서는 게임 시작 시 유저(팀)의 아바타를 멋진 포즈를 곁들여 소개하는 그래픽 연출이 추가돼 패션 센스를 실시간으로 뽐낼 수 있다.
또  게임 중 일정 시간마다 발동되는 '피니시 무브'를 통해 잠시 손을 풀면서 화려한 이펙트와 함께 펼쳐지는 군무를 감상할 수도 있다.
퍼즐오디션은 댄싱홀 업데이트를 기념해 댄스배틀 플레이 횟수 및 폭탄 사용 횟수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는 '댄스배틀 패스'(일반 및 프리미엄)를 새롭게 선보였다.
아울러 상점에 '팡~도라의상자' 아이템을 추가했다. 구매 시 기본 제공 루비 외에 추가로 최대 5000루비를 보너스로 획득할 수 있어, 기존 상품 대비 효율이 높다. 이를 통해 유저들이 다른 유저들보다 돋보이는 멋진 신상 의상을 좀 더 손쉽게 수급할 수 있다.
이외에도 '퍼즐오디션' 공식카페(cafe.naver.com/puzzleaudition)를 통해 오는 7월1일까지 댄싱홀 플레이 인증샷 이벤트인 '다함께 스탭업'과 무작위로 댄싱홀에 등장하는 운영진(GM)과의 플레이 시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  'GM과 함께하는 댄싱홀 퍼즐! 퍼즐!'을 진행한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댄싱홀 업데이트를 통해 원작 오디션과 같이 유저들의 커뮤니케이션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퍼즐오디션은 다른 유저보다 빠르게 스토리모드 최종 스테이지를 클리어해 마스터의 증표를 차지하는 경쟁, 월드보스를 상대하고 남들보다 더 높은 점수와 보상을 얻는 경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유저들에게 끊임없이 플레이 동기를 유발하는 게임"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퍼즐 오디션은 3매치 장르(같은 종류 블록 3개를 연결하는 퍼즐게임류)에 오디션 특유의 음악과 댄스, 패션, 커뮤니티, 배틀 등을 결합했다. 특히 기존 퍼즐게임과는 달리, 유저들 간 경쟁 콘텐츠를 다양하게 제공해 호평받으며 팬층을 지속적으로 늘려 나가고 있다. 퍼즐오디션은 다수의 유저가 협동 플레이를 펼치는 콘텐츠인 배틀파티 모드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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