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US > 게임전망대
에오스 레드, 대만서도 일내나?블루포션게임즈, 에오스레드 대만/홍콩/마카오 사전예약자 2주 만에 50만명 돌파
김상두  |  sdkim@gamean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25  14:13:16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현지 퍼블리셔  GameSword,   7월 1일부터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  후 정식 출시
K게임, 코로나19에서도 빛을 발했다.
3월 '일곱개의대죄:그랜드 크로스'(넷마블)를 시작으로 4월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컴투스), 5월 '검은사막''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등 토종 게임들이 북미와 유럽은 물론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 잇따라 맹위를 떨쳤다.
6월에도 게임한류는 지속될 전망이다. 에오스 레드가 주역으로 떠올랐다.
최근 대만에서 사전예약자가 5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 기운을 내뿜고 있는 것.
에오스 레드는 2019년 8월 국내에 출시된 모바일 MMORPG다. 출시 직후 구글 플레이 매출 넘버2를 꿰찬 바 있는 흥행작이다. 2020년 6월 25일에도 톱40를 지키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6월 25일, 블루포션게임즈(대표 신현근)는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정통 MMORPG '에오스 레드'(대만 게임명: 靈境殺戮(영경살육))의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사전예약자가 50만 명을 돌파하였다고 밝혔다.
'에오스 레드' 첫 번째 해외 진출에 청신호를 켜고 있다.
현지 퍼블리셔는 GameSword로 사전예약은 지난 6월 10일 시작했다. 2주 만에 50만 명을 모은 것이다.
오는 7월 1일부터는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가 진행된다.
출시에 앞서 엄지족들이 플레이하고자 하는 서버와 클래스, 캐릭터명을 미리 정하는 기회다. 정식 출시 이후 신규 캐릭터 생성이 제한되어도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 참여자들은 신규 캐릭터 생성이 가능하다.
한편 블루포션게임즈(www.bluepotion.co.kr)는 웹툰 플랫폼 전문기업 미스터블루(207760)의 자회사로 에오스 IP 및 웹툰 IP를 활용한 게임 개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관련기사]

김상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58 101-1703 (방이동, 올림픽베어스타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67  |  발행·편집인 : 김상두  |  청소년 보호 책임자:김상두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게임앤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게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