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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망포커, 6월 톱10 '무산'…신작 흥행에 몸살?[간밤차트-6월 30일]피망포커, 구글 플레이 매출 28위·한게임포커 39위, 규제완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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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1  00: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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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하순 이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포함 총 5개 신작 톱10 진입… 세대 교체에 따른 역주행 폭 감소

웹보드게임, 매월 초 매출 순위가 급등하고 중순 이후 후퇴했다. 넘버1 웹보드게임 '피망 포커: 카지노 로얄'은  월초 톱10까지 진입하며 웬만한 흥행대작 MMORPG를 추월했다.
6월 달라졌다. 톱10 진입이 끝내 이루지 못했다.
6월 30일(화) '피망 포커:카지노 로얄'은 28위다.  6월 10일을 전후해 10위대 초반까지 올라섰지만 톱10 진입을 이루지 못했다. 이후에는 10위대에 머물렀고 6월 마지막 주에는  20위대로 밀렸다.
NHN의 '한게임 포커'는 39위다.
두 작품의 매출 순위는 지난 4월 웹보드게임 규제 완화 이후 가장 낮았다.
기대신작의 잇단 등장과 흥행 때문으로 풀이된다.
5월까지만 해도 월초 효과에 힘입어 '피망 포커'와 '한게임포커'는 각각 톱10 진입과 10위 초반까지 치솟았다. 이후에도 10위대와 20위대에 머물렀다.
톱10도 이전과 크게 다를 바 없는 그들만의 리그를 펼쳤다.
6월에는 이전과 판이하게 달랐다. 우선 세대교체가 이뤄졌다. 넥슨의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피파 모바일' 등을 비롯해 하드코어 '뮤 아크엔젤', '그랑삼국', '스톤에이지 월드' 등이 잇따라 톱10에 진입했다.
잇단  신작들의 돌풍으로 블레이드앤소울레볼루션, 리니지2레볼루션 등을 비롯해 톱10 붙박이가 톱10에서 이탈했다.
신작들의 잇단 흥행으로 웹보드게임의 역주행의 폭이 감소한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월초 효과가 기대작 출시 효과를 능가하지 못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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