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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나라:연 광풍! 넥슨, 미친 존재감 어디까지?[짧은톡] 바람의나라:연, 출시 당일 '양대 마켓 접수'…하드코어 시장에서도 돌풍 여부에 관심 집중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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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15  15: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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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모바일 신작 ‘바람의나라: 연’ 국내 정식 서비스 개시!

'바람의나라:연'이 7월 15일 오전 8시 출격했다. 예고된 돌풍은 어긋나지 않았다. 

사전다운로드 만으로 국내 양대 오픈 마켓 정상에 오른 것. 

7월 15일 넥슨(대표 이정헌)은  ‘바람의나라: 연’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 국내 3대 오픈마켓에 출시했다. 

이에 앞선 7월 14일(화) 사전다운로드 서비스에 나섰다. 하루 만에 애플 앱스토어는 물론 구글 플레이 매출 무료 인기 순위 최정상에 올랐다. 

'바람의나라:연'은 넥슨이 올해 선보인 첫 MMORPG다. 원작은 한국 MMORPG의 원조 '바람의나라'로 슈퍼캣과 넥슨이 공동 개발했다. 

출시 이전부터 하드코어 이용자들의 지대한 관심을 받았다. 

사전예약에서는 190만 명을 끌어모았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왕좌의게임:윈터이즈커밍 등과 더불어 7월 빅3 중 단연코 최고로 센세이션을 예고했다. 

기대는 어긋나지 않았다. 론칭 당일, 인기 차트를 싹쓸이하며 황금기대작의 저력을 과시했다.

'바람의나라:연'의 순항, 업계의 관심은 남다르다. 넥슨의 '연타석 흥행'과 '하드코어 시장 접수'의 현실 성에 무게감이 더해졌기 때문이다.  

2020년 넥슨은 2월 '카운터 사이드'를 시작으로 5월과 6월 각각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피파모바일' 등을 론칭했다. 

코로나19 속에서 등장한 '카운터 사이드'는 톱10까지 오르며 두각을 보였다. 

5월 출시한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구글 매출 넘버3까지 오르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현재까지도 톱10을 유지하고 있다. 

축구소재 모바일게임 '피파 모바일' 역시 6월 서비스 직후 광풍을 일으키며 한국 스포츠 모바일게임 최고 매출게임으로 올라섰다. 

신작 3종 모두가 톱10에 입성하며 한국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지각변동을 일으켰다. 

과연 포화상태로 출혈 경쟁이 불가피한 MMORPG 시장에서도 넥슨이 센세이션을 일으킬 수 있을지 엄지족은 물론 업계에서도 지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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