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RT > 간밤차트
복병들 질주! 7월生 구글 차트 '찢었다'[간밤차트-7월 21일]가디언테일즈(18위)·걸카페건(16위) 10위대 안착
김상두  |  sdkim@gamean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21  12:15:38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7월의 1/3이 흘렀다. 빅3를 비롯한 복병(마구마구2020, 가디언테일즈) 등이 몰아쳤다. 일찌감치 기대신작으로 자리매김한 5종, 이변없는 대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간헐적이던 구글 매출 톱10도 지각변동을 일으켰다. 20여일 동안 출시된 신작 4종이 20위내 진입하는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대변화다. 여기에 외산 모바일게임 '걸파인걸'까지 가세, 7월 신작들은 역대급 돌풍을 유발했다.  

7월 21일(화) 카카오게임즈의 '가디언테일즈'가 18위에 안착했다. 이 작품은 미국에 위치한 개발사 '콩 스튜디오'가 개발한 탐험형 RPG다. 

레트로풍 콘셉과 도트 그래픽 등으로 화려함으로 무장한 대작과 차별화를 꾀했다. 전투 이외 생활형 콘텐츠를 가미해 시선을 끌었다. 

캐나다, 동남아 등에 선출시, 엄지족들의 호평을 받았고 국내 사전예약에서 100만 명을 돌파하며 빅3의 대항마로 급부상했다. 

넥슨의 야심작 '바람의나라:연'이 출격 다음날인 7월 16일(목)이다. 황금기대작 뒤를 이은 론칭으로 인한 우려를 씻고 초반 흥행대열에 합류한 것.

바람의나라:연과 같은 날(7월 15일) 출시돼 존재감이 미약했던 '걸카페건'은 16위에 올랐다. 시선게임즈가 개발한 슈팅 액션 RPG로 중국, 일본, 대만 등에서 상위권에 오른 바 있다. 검증된 흥행으로 한국에서의 초반 돌풍 가능성을 내비친 것. 

한편 7월생 돌풍의 시작점인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4위, 190만 명 사전예약자를 기반으로 정식 서비스에 나선 넥슨의 '바람의나라:연'은 3위를 지켰다. 

7월 유일한 스포츠게임 넷마블의 '마구마구2020 모바일'이 14위에 자리했다. 

7월生 신작들의 구글 플레이 매출 상위권에서 맹위를 떨친 이날, 유주게임즈코리아는 빅3의 마지막 작품인 '왕좌의게임:윈터이즈커밍'을 출시했다.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모은 미국 드라마 '왕좌의게임'에 기반한 전략 게임이다. 

전략게임에서는 보기 드물게 사전예약에서 100만 명을 돌파하며 또 한 번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관련기사]

김상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58 101-1703 (방이동, 올림픽베어스타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67  |  발행·편집인 : 김상두  |  청소년 보호 책임자:김상두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게임앤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게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