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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 환생! 1세대 온라인게임, 구글 매출 싹쓸이[간밤차트-7월 28일]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6위 …구글 매출 톱6, 1세대 온라인게임 후예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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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8  11: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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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지식재산권) 게임이 한국 모바일게임의 대세다. 원작은 유명 온라인게임을 비롯해 웹툰, 판타지소설,  애니메이션, 영화, 미국 드라마 등 주요 문화콘텐츠로 확대되고 있다. 

모바일게임으로 활용되는 원작의 범위는 넓어지고 있지만 흥행은 하나로 귀결되고 있다. 한 시대를 풍미한 흥행 온라인게임이다.

구글 플레이 매출 최상위를 싹쓸이한 것.  

7월 28일(화) 온라인게임 종주국 탄생과 자양분이 된 작품에 뿌리를 둔 IP게임이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에서 1위에서 6위까지를 차지했다. 

리니지M, 바람의나라:연, 리니지2M, 뮤 아크엔젤, 라그나로크 오리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등이다. 

1990년 후반부터 2000년 초반, 그러니까 한국 온라인게임 시장 형성과 대중화에 이바지한 작품의 후예들이다.   

'바람의나라:연'의 원작은 지난 1996년 넥슨이 서비스를 시작한 한국 최초의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다. '리니지M'은 엔씨소프트의 간판으로 지난 1998년 오픈 베타를 시작한 리니지에 기초하고 있다. 

'뮤 아크엔젤'과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각각 2001년 11월과 2020년 8월 웹젠과 그라비티가 선보인 '뮤 온라인'과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모바일 버전이다. 리니지2M은 2003년 엔씨소프트가 공개서비스에 나선 '리니지2' 후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동명의 원작은 2004년 서비스를 시작했다. 

짧게는 16년 길게는 길게는 24년 전에 한국 게임 시장을 휩쓸었던 당대 최고의 온라인게임들이 스마트폰 게임으로 환생해 맹위를 떨치고 있는 것이다.   

단연코 돋보이는 작품은 유일한 캐주얼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다. 쟁쟁한 MMORPG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국민 온라인게임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재현하고 있는 것. 

한편 이날 7월 빅3의 마지막을 장식했던 '왕좌의게임:윈터이즈커밍'은 18위로 전일보다 2계단 상승했다. 

'왕좌의게임:윈터이즈커밍'은 유주게임즈코리아가 지난 7월 21일(화) 출시한 전략 게임이다. 원작은 미국의 유명한 드라마 '왕좌의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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