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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리스 배틀로얄, 비운의 게임되나?[간밤차트-8월 6일]포트리스 배틀로얄, 구글 인기 순위 24위…사전예약자 200만 명 돌파 무색200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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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06  16: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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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예약자 200만 명을 돌파했던 '포트리스 배틀로얄', 또 후퇴했다.

프리오프베타 서비스만으로 단숨에 구글 플레이 인기 차트 최상단에 올랐지만 열흘 만에 20위대로 내려앉았다. 

사전예약자 200만 명을 확보하고 프리오프 서비스로 양대 인기 최정상을 찍었지만 구글 플레이 매출 톱40 근처에도 오르지 못한 비운의 게임이 될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것. 

8월 6일(목) '포트리스 배틀로얄'이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는 24위다.  

7월 27일(월) 프리오픈 서비스를 시작,  하루 만인 7월 28일 애플 앱스토어는 물론 구글 플레이 등 국내 양대 오픈 마켓 정상에 올랐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9위), 애니팡4(17위), 바람의나라:연(5위), 가디언테일즈(13위) 등 앞서 정식 서비스에 나선 신작들보다 한참 뒤처졌다.

프리오픈 서비스로 매출 순위에서는 빛을 보지 못한 상황에서 인기 순위마저 급락한 셈이다. 

추가 상승 여력이 가능을 배제할 수 없지만 그 가능성은 적어보인다.

어쩌면 '포트리스 배틀로얄'은 2020년 가장 불운한 모바일게임으로 전락할 공산이 커진 셈이다.

팡스카이와 CCR이 공동 개발 포트리스 배틀로얄은 국민 온라인게임 중 하나였던 탱크 슈팅 '포트리스'에 기초했다. 

넥슨의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야기한 올드보이 온라인게임의 후손 광풍에 편승하며 사전예약 등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사전예약자 200만 명을 돌파했다.  원조 국민 모바일게임의 세번째 후예 '애니팡4'와 맞먹는 수준으로  2020년 상반기 출시된 가장 많은 이용자를 모집한 게임 중 하나다. 또 하루 만에 '프리오프 서비스'로 양대 마켓 인기 차트를 점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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