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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사, 역주행까지 주도![간밤 차트-8월 7일]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13위…엔씨, 리니지M(12) 29위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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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07  14: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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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들어서면서 신작 출시가 뜸해졌다. 5월부터 이어진 기대신작들의 흥행 질주도 둔화되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구글 플레이 매출 차트는 여전히 뜨겁다. 기존 라이브 게임들의 업데이트로 인한 역주행 때문이다. 이 또한 메이저 기업들의 게임이 주축이다. 

최다 흥행작을 보유한 넷마블과 엔씨소프트, 네오위즈, 웹젠 등이다. 

이미 네오위즈와 NHN의 간판 웹보드게임 '피망포커:카지노 로얄'과 '한게임포커' 등이 월초 효과로 8월 초 역주행을 시작했다. 이어 넷마블과 엔씨소프트 등 N사들의 하드코어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8월 7일 금요일, '페이트/그랜드 오더'가 구글 플레이 매출 13위까지 올랐다. 넷마블이 지난 2017년 11월 출시한 모바일 RPG다. 

최근 잇단 업데이트와 이벤트가 주효했다. 지난 7월 29일 넷마블은 여름 맞이 캠패인을 시작, 8월 12일까지 진행한다.  5성 서버트와 신규 서버트를 소환해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를 시작했다. 

여름 기념 프로모션이 한창이 8월 7일에는 서번트 서머 페스티벌 이벤트를 시작했다. 메인 퀘스트를 진행을 통해 잔 다르크 등을 얻을 수 있다. 

엔씨소프트의 간판인 리니지M과 웹젠의 '뮤 오리진2'의 역주행은 더 기막히다. 지난 7월 말 업데이트 효과가 일주일 후에 발현된 것. 

'뮤 오리진2'는 38위로 톱40에 재진입했다. 웹젠은 지난 7월 31일 신규 클래스(그로우랜서)와 신규 어비스를 추가했다. 또 최고 레벨을 '마스터 10'까지로 확대했다. 

리니지M의 청소년 버전 '리니지M(12)'는 29위로 수직 상승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7월 22일 첫 번째 마스터 서버 콘텐츠 '기르타스 레이드'를 추가했다. 모든 월드의 이용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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