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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10위대 안착도 쉽지 않다?[간밤차트-8월 10일]슬랭덩크 10위대 유지…야신:신을 삼킨자·엑사 30위대 안팎에 자리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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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10  12: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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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뮤 아크엔젤, 라그나로크 오리진, 바람의나라:연 등 추억팔이에 나선 1세대 게임의 후예들이 구글 매출 톱10을 채웠다. 7월 카카오게임즈가 선보인 복병 '가디언테일즈'도 사뿐히 톱10에 자리했다. 

5월부터 이어진 황금기대작들의 돌풍이 안정화되면서 최상위권이 변화가 급격히 줄었다. 신작들이 철옹성을 쌓고 있는 가운데 기존 흥행대작들은 10위대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리니지 후예와 황금기대작과 기존 흥행대작들이 구글 플레이 매출 1위에서 20위까지 자리하면서 난공불락의 범위가 확대됐다. 

따끈한 신작들이 오를 수 있는 자리가 이전 보다 낮아진 이유다.  

실제로 7월 말과 8월 초 출격한 신작들은 20위 안팎에 자리하고 있다. 

지난 7월 29일 출시된 '슬램덩크'가 첫 주말 이후 10위에 오른 가운데 'EXA(엑사)'와 '야신:신을 삼킨자'가 톱40에 자리했다. 

8월 10일(월) '야신:신을 삼킨 자'가 구글 플레이 매출 29위에 자리했다. 이 작품은  삼본전자-하루엔터테인먼트가 공동 퍼블리상한 모바일 MMORPG다. 지난 8월 3일 론칭됐다. 사전예약자 50만 명을 돌파했고 홍보 모델로 영화배우 이정재를 앞세워 물량 공세를 펼치고 있다. 

'슬랭덩크'와 같은 날(7월 29일) 출격한 ' EXA(엑사)'는 32위에 이름을 올렸다. 나이스플레이가 서비스 중인 이 작품은 SF를 배경으로 한 MMORPG다. 사전예약자 55만 명을 넘어섰고 배우 우도환을 모델로 한 광고 등의 마케팅을 전개 중이다. 

한편 이날 넷마블 게임들이 또 역주행했다. 페이트/그랜드 오더가 11위로 톱10 재입성의 가능성을 내비쳤다.

야구 소재 모바일게임 '마구마구2020 모바일'은 22위로 올라섰다.  지난 7월 8일 출격, 초반 구글 매출 톱10에 입성하며 단숨에 스포츠게임 넘버1에 올랐다.

업데이트와 꾸준한 마케팅 때문으로 풀이된다. 넷마블은 지난 7월 30일 마구마구2020 첫 업데이트를 단행했고 7월 31일에는 유명 BJ들이 참여한 이벤트 대회를 열었다.  8월 4일에는 김병현을 홍보모델로 발탁해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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