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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존재감! 페그오, 넷마블 '매출 넘버1'[간밤차트-8월 13일]페이트/그랜드 오더, 구글 매출 10위…쟁쟁한 기대작 속에서 올드보이 저력 과시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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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13  11: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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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에도 큰 폭의 실적 개선을 꾀한 넷마블, 신작들과 기존 흥행작들이 힘을 보탰다. 특히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는 3월 글로벌에 출시, 돌풍을 일으키며 매출 확대를 도왔다.

3분기에도 넷마블 실적은 개선 가능성이 높다. 7월 출격해 단숨에 스포츠 게임 최고 자리에 오른 '마구마구2020모바일' 등 신규 매출원 확보와 북미 자회사들의 활발한 신작 출시 등이 이뤄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8월 '페이트/그랜드 오더'의 미친 역주행을 빼놓을 수 없다.

8월 들어서 폭풍질주를 펼치며 10위대 초반까지 치고 오른 '페이트/그랜드 오더'가 톱10에 재진입했다. 블레이드앤소울레볼루션(14위), 리니지2레볼루션(16위) 등을 추월, 넷마블의 최고 매출 모바일게임에 오른 것.

5월부터 이어진 황금기대작들의 여파로 톱10이 따끈한 신작들로 가득하다는 점에서 미친 역주행이다.

실제로 이 작품은 7월 한때 80위대로 밀린 바 있다.

8월 13일(목)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에서 넷마블이 서비스 중인 '페이트/그랜드 오더'가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딜라이트웍스가 개발해 지난 2017년 11월 넷마블이 출시한 소셜 RPG다.

애플 앱스토어 인기와 매출 정상을 찍은 바 있고 구글 최고 매출은 3위다. 이후에도 꾸준한 인기를 누렸지만 쏟아지는 신작들로 하향 안정세를 나타냈다.

미친 질주는 잇단 여름맞이 프로모션 때문으로 풀이된다.

넷마블은 지난 7월 29일 5성의 서번트 픽업 소환이 가능한 캠페인을 시작했다. 캠페인이 끝나지도 않은 8월 7일에는 '서번트 서머 페스티벌' 이벤트를 시작했다.

잇단 신규 콘텐츠 추가와 기간 한정 이벤트 등으로 엄지족이 몰려들면서 매출 순위가 급등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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