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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빅3 출격! 신작 광풍, 다시 부나?8월 25일(화) 웹젠·와이제이엠게임 정면 충돌…R2M·라스트커맨더 출시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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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21  14: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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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 미호요 오픈형 액션RPG '원신' 한국 비롯한 글로벌 동시 론칭 

5월부터 시작된 황금기대작의 대향연과 코로나19 재확산이라는 예상치 못한 변수로 인해 최근 게임기업들의 움직임이 주춤했다.  

7월까지 요동쳤던 구글 플레이 매출 차트의 지각변동도 줄었다. 반면 신작에 움츠렸던 기존 흥행게임들이 업데이트를 앞세운 반격에 차트 변화에 앞장서고 있다.  신작發 변화가 급감한 셈이다.  

8월 마지막 주는 다르다. 기대신작들의 쏟아지며 톱10을 비롯한 상위권에서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주인공은 R2M, 라스트커맨더, 원신 등이다.  

'R2M'은 웹젠이 자체 개발한 모바일 MMORPG다. 지난 5월 '뮤 아크엔젤'에 이은 웹젠의 올해 두번째 신작이다. 자사의 대표 온라인게임 'R2'에 기초한 IP(지식재산권) 게임이다.  출시는 8월 25일(화)이다. 

 웹젠이 R2M을 푸는 8월 25일 와이제이엠게임즈도 신작을 론칭한다. '라스트커맨더'다. 2020년 선보이는 첫 모바일게임이다.  

이 작품은 중국 게임사 라동 네트워크가 개발한 서브컬처 전략게임이다.  2D 애니메이션풍의 그래픽을 바탕으로 미소녀 보좌관을 수집, 육성하는 재미를 갖추고 있다.   7월 22일 시작한 사전예약에 50만 명이 몰리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8월 28일(금))에는 중국게임사 미호요가 '원신' 서비스에 나선다.  
미호요는 '붕괴3rd'로 국내 엄지족에게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은 게임사다. 원신은 붕괴3rd 이후 약 3년 만에 한국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자체 개발 모바일게임으로 장르는 오픈 월드 액션 RPG다.  모바일은 물론 PC 온라인으로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멀티플랫폼 게임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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