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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롤·샤이닝니키, 가을 대반란 '주연' 예약10월 28일과 29일 출격 리그오브레전드:와일드리프트·샤이닝니키, 구글 인기차트 1위와 4위 등극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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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30  0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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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이후 매월 기대신작 모바일게임이 1종 이상 출시됐다. 흥행에서도 두각을 보였다.  

​8월까지의 중심축은 토종게임들이다. 9월 들어서는 외산 기대작들이 연이어 론칭, 흥행 계보를 잇고 있다. 

​10월에도 역시 외산 게임이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전 작품처럼 톱10에 진입하지 못했지만 'S.O.S 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이 11위로 톱10 근처에 자리하고 있다. 

토종 게임 가운데서는 NHN의 무협 모바일 MMORPG '용비불패M'가 선전하고 있다. 

​10월, 외산 신작들의 질주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있다. 

​10월 29일과 30일 서비스에 나선 '리그 오브 레전드:와일드 리프트'와 '샤이닝니키'가 예사롭지 않은 출발을 보이며 흥행 기운을 내뿜고 있다. 

​두 작품은 모두 출시 채 하루도 안돼 구글 플레이 인기 차트 직후 톱5에 자리했다. 

​라이엇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와일드 리프트'는 하루 만에 정상에 올랐다. '샤이닝니키'는 출시 당일 4위에 자리했다. 

​경이로운 질주다. 

'리그 오브 레전드:와일드 리프트'는 사전예약 없이 공개서비스(오픈베타)에 나섰음에도 단숨에 넘버1을 접수했다. 

'샤이닝니키'의 경우, 장르적 한계를 극복했다. 

​페이퍼게임즈가 개발한 '샤이닝니키'는 패션을 주제로 스타일링(꾸미기)이라는 독특한 소재에 기반하고 있다. 여성향 게임이다.  

​여타 캐주얼처럼 폭넓은 이용자 확보에 한계가 있다.  실제로 샤이닝니키의 사전예약자는 약 60만명이다. 기존 흥행대작들 대다수가 100만명 이상임을 고려할 때 많지 않은 수준이다. 

​여심을 흔든 샤이닝니키의 사전예약자 상당수가 다운로드를 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여성향 게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한국 모바일게임에서 높은 충성도를 자랑하며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10월 끝에서 인기 차트의 판을 흔들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와일드 리프트'와 '샤이닝니키'가 과연 매출 차트에서도 톱10에 진입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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