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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글로벌 기대작 '서머너즈워:백년전쟁' 예열‘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CBT 브랜드 사이트 오픈…몬스터 소환 및 성장 기반한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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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06  14: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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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무이 글로벌 동시 흥행 모바일게임, 컴투스의 '서머너즈워:천공의 아레나'다.  2014년 4월 론칭, 공간은 물론 시대까지 초월하며 전 세계 엄지족들을 사랑을 받고 있다. 

컴투스를 일약 글로벌 게임사 반열에 올렸고 시가 총액 1조원 시대를 연 장본인이다. 

'서머너즈워:천공의 아레나' 기반한 신작이 마침내 엄지족과의 조우를 앞두고 있다.  '서머너즈워:백년전쟁'이다. 

이 작품은 원작의 세계관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한국은 물론 전 세계 게이머들이 기대하고 있는 대작이다. 
원작의 다양한 몬스터를 주인공으로 한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이다. 턴제 모바일 RPG인 원작과 장르를 달리하며 차별화를 꾀했다. 

11월 6일 컴투스가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 출시 6년 만에 후속작 시동을 걸었다.   '서머너즈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 비공개 테스트(CBT)를 위한 브랜드 사이트를 오픈한 것. 

백년전쟁은 컴투스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신작이다. 장르는 몬스터를 소환해 나만의 팀을 구성하고 성장시켜 다른 유저들과 전투를 펼치는 모바일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이다.

상대방의 스킬을 받아치는 '카운터 시스템'과 단번에 전세를 역전시킬 수 있는 '소환사 스펠' 등 다양한 전략 요소를 통해 마지막까지 승패를 알 수 없는 짜릿한 대전 플레이의 묘미를 선사한다. 

또한 '천공의 아레나'의 수많은 몬스터들과 속성별 상성, 룬 성장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장르에 맞게 계승했다. 

CBT 브랜드 사이트의 메인 이미지에도 실사 비율로 재탄생한 키메라와 발키리를 등장시켜 눈길을 끌고 있다.

컴투스는 이날 전투 시네마틱 영상과 서머너즈 워 세계관 속의 루쉔을 주인공으로 한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현대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내는 루쉔의 모습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 장면을 담았다. 

컴투스는 향후 서머너즈 워 몬스터들을 주인공으로 한 홍보 영상과 관련 정보 등을 CBT 이전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백년전쟁 CBT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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