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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 마케팅! 서머너즈워:백년전쟁, '기대감' 팽창컴투스, 11월 13일 신규 홍보 영상 공개 …11월 6일 CBT 티저 오픈 이후 주 2회 이슈 몰이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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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13  14: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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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엄지족을 홀렸다. 2014년 시작된 인기는 2020년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다.

한국 유일무이 글로벌 흥행대작이며 컴투스의 간판인 모바일 RPG다.

6년 만에 정통 후예가 등장했다. '서머너즈워:백년전쟁'이다. 원작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실시간 전략 게임'이다.

글로벌 흥행대작의 속편에 대한 기대감은 남다를 수 밖에 없다. 컴투스의 애정 역시 엄지족들의 설렘만큼 크다.

사전마케팅에서 드러나고 있다.

컴투스는 11월 6일, 비공개 테스트(CBT) 사이트를 오픈했고 11월 11일에는 테스트 일정을 발표했다. 11월 21일부터 30일이다. 첫 점검은 글로벌 대작의 후예답게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엄지족을 대상으로 한다. 또 개발자 인터뷰도 공개했다.

그리고 11월 13일(금) 백년전쟁의 2차 몬스터 영상(스레인)편을 공개했다.

11월이 채 절반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4번의 이슈를 내놓았다.

지난 2019년 2월 이미지 최초 공개 이후 21개월 만에 베일을 벗은 이후 격한 몰아치기에 나서며 '서머너즈워:백년전쟁'에 격한 애정을

한편 11월 13일 공개된 홍보 영상 몬스터 ‘스레인’은 실제 게임과 달리 현대적 공간을 배경하고 있다.
정교하고 감각적인 그래픽으로 재탄생한 ‘스레인’은 음산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로 존재감을 발산한다. 또한 영상 후반부에서는 ‘스레인’이 스킬을 시연하며 상대방과 실제 대전 모습도 담았다.

‘백년전쟁’은 ‘서머너즈 워 유니버스’ 세계관을 기반으로 제작 중인 실시간 전략 게임이다.

유저들은 다양한 몬스터의 수집과 성장을 통해 자신의 팀을 꾸려 상대방과 8:8 전투를 펼칠 수 있다. 팀 조합과 배치, 몬스터 상성 등을 통해 치열한 두뇌싸움의 재미를 즐길 수 있으며, 카운터 스킬 및 소환사 주문 등으로 전세 역전의 짜릿한 스릴감도 느낄 수 있다.

컴투스는 오는 11월 21일부터 30일까지 안드로이드OS 기기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글로벌 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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