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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진열혈강호', 대만부터 노렸다엠게임 야심작‘진열혈강호’ 12월 10일 대만 출시…사전예약자 81만명 돌파하며 흥행 기대감 고조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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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2.07  13: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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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의 야심작 '진열혈강호'가 마침내 출격한다. 12월 10일(목) 대만에서 먼저 론칭된다.

'진열혈강호'는 엠게임의 간판 온라인 MMORPG '열혈강호 온라인'의 모바일 버전이다. 흥행 온라인게임에 기반했고 원작 온라인게임 제작사가 직접 개발했다. 국내외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IP(지식재산권) 게임과 결이 같은 기대신작인 것.

기대감은 곳곳에서 드러났다.

우선 선수출 계약이다.
엠게임은 '진열혈강호' 개발이 한창인 지난 8월 대만을 시작으로 9월과 10월 각각 태국, 베트남 서비스 계약을 현지 파트너와 체결했다. 11월에는 대만 게임툭과 수출 계약을 맺었다.

가장 늦게 계약이 성사됐지만 가장 먼저 서비스를 예고한 대만에서는 사전예약부터 뜨거웠다. 11월 10일 돌입한 사전예약자가 2주 만에 52만명을 돌파했다.

12월 7일 현재는 81만명을 넘어섰다. 여기에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 테스트에서도 참가자들의 호응이 이어졌다.

그리고 출격 준비를 마친 '진열혈강호'는 오는 12월 10일 대만에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된다. 현지 파트너사는 대만 게임사 해피툭(HappyTuk)이다.

원작의 정통성과 재미를 담았을 뿐만 아니라 저사양 기기에서도 원활히 플레이 될 수 있도록 최적화 작업을 마쳤다.
원작의 모바일 MMORPG 경험 없는 사용자들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해 유저들의 진입 장벽을 대폭 낮췄다.

해피툭 양민영 대표는 “정식출시에 앞서 3일 동안 진행한 CBT(Closed Beta Test, 비공개테스트)에서 참여 유저들의 높은 호응을 얻어냈다”라며 “‘열혈강호’의 브랜드 인지도와 함께 게임성 검증까지 모두 마쳐 흥행에 대한 자신감이 올라갔다”라고 말했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진열혈강호’의 대만 출시일을 확정하며 아시아 공략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라며 “그 동안 공들여 만든 게임의 첫 출시인 만큼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전사적으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엠게임은 ‘진열혈강호’ 대만 출시를 시작으로 내년 순차적으로 태국, 베트남 및 국내 등 아시아 지역 출시를 빠르게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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