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PANY > 이슈
무증 효과? 조이시티 신고가2021년 1월 1일, 1주당 2주 신주 무상 배정…주주이익 제고 일환
김상두  |  sdkim@gamean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2.14  14:46:53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는 이사회를 통해 보통주 1주당 신주 2주를 배정하는 무상 증자 결의 안을 최종 가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2021년 1월 1일, 신주 상장예정일은 2021년 1월 20일이다.

조이시티는 경영진 및 이사회 중심으로 다양한 주주 친화 정책을 고려해 왔으며, 유통 주식수 확대에 따른 유동성 개선 및 활성화를 위해 무상 증자를 결정했다.

조이시티는 '프리스타일' '캐리비안의해적: 전쟁의물결'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등을 서비스하고 있는 회사다.

2020년 3분기까지의 누적 매출은 약 1178억원, 누적 영업이익은 약 1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52.4%, 영업이익은 188% 증가했다.

또한 3분기 '크로스파이어: 워존', '테라: 엔드리스워'를 순차적으로 출시했다. 최근에는 웹툰 사업과 글로벌 마케팅 플랫폼 구축 등 신사업 확장을 위해 지분 투자 및 자회사 설립을 진행하고 있다.

2021년에는 신작 타이틀 '프로젝트NEO' '킹오브파이터즈: 스트리트워' '프로젝트M'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조이시티가 본격적인 성장기에 돌입했다고 판단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주주 환원 정책으로 주주 이익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상증자를 발표한 조이시티는 전거래일대비 25%(5800원) 넘게 오르 2만8050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2만8300원으로 신고가를 경신했다. 

[관련기사]

김상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58 101-1703 (방이동, 올림픽베어스타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67  |  발행·편집인 : 김상두  |  청소년 보호 책임자:김상두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게임앤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게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