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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통, 넥슨은 강했다[간밤차트-3월 16일]넥슨, 구글 플레이 매출 6종 구글 매출 톱40 자리 …국내 게임사 중 최다, 넷마블 게임은 4개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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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16  13: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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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오픈 마켓 '구글 플레이' 수수료를 30%에서 15%로 낮춘다고 밝혔다. 한국 정부 규제 움직임과 게임사들의 갑질 논란, 원스토어 등 한국 토종 오픈마켓 확대 움직임 등 전방위적 압박에 못이긴 조치다. 새로운 수수료 정책은 7월 1일부터 적용된다.

구글의 수수료 인하 발표 다음 날인 3월 16일(화) 구글 플레이에서 넥슨이 괴력을 발휘했다.

톱40에 무려 6개가 자리한 것. 이는 국내 게임사 중 최다 흥행작 보유다. '메이플스토리' 확률형 아이템으로 성장통 속에서도 한국 게임계의 맏형임을 여실히 드러 마이더스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것.

3월 16일 화요일, 넥슨의 간판 MMORPG 'V4'가 8위에 자리했다.
또 다른 하드코어 '바람의 나라:연'은 17위에 자리했고 '메이플스토리M'은 13위다. 원작에서 촉발된 논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엄지족들이 굳건히 게임을 즐기고 있다는 증거다.

이외에도 국민 모바일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넥슨은 오는 3월 19일 블랙핑크 지수의와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 마케팅을 전개해 엄지족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또 축구 기반 스포츠 게임 '피파온라인4M'은 22위에, '피파모바일'은 40위에 자리했다.

V4의 질주는 업데이트 때문이다. 넥슨은 지난 3월 9일(화) '오디세이 액트1. 여정의 시작'으로 명명된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클래스 전직을 처음으로 도입했다. 대검을 무기로 사용하는 보스 몬스터 '크라투스'와 신규 진역 '셀레인 평원'을 추가했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역대급 보상을 내건 이벤트도 시작했다.


한편 넥슨 이전 구글 플레이 상위권의 터줏대감이었던 넷마블 게임은 4개가 톱40에 위치했다.
최신작 '세븐나이츠2'가 5위로 가장 높게 자리했고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이 14위, 리니지2레볼루션이 24위를 나타냈다. 국내 최초의 배틀로얄 MMORPG 'A3: 스틸얼라이브'는 36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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