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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루스 이터널 흥행, 위메이드 '신바람'[밤차트-3월 26일, 구글 플레이 매출]라인게임즈의 '이카루스 이터널' 10위 '톱10 진입'…위메이드, 신규 로열티 확보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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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26  13: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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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넷째주 게임주식들이 그야말로 활황이다. 외풍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고공비행을 펼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쿠키런 킹덤' 개발사 데브시스터즈가 있다.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 중이다. 그리고 썸에이지, 위메이드, 게임빌 등도 52주 최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다.

신작 모바일게임 흥행과 기대감 때문이다.

위메이드는 지난 3월 24일 종가 5만원을 돌파했고 이후에도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모바일 MMORPG '미르4' 인기에 이어 3월 '이카루스 이터널'이 흥행 질주에 가세하며 주가 상승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카루스 이터널'은 라인게임즈가 지난 3월 16일(화) 출시한 하드코어다. 위메이드의 인기 IP '이카루스'에 기반해 제작된 모바일 MMORPG다.

미르4와 달리, 위메이드가 자체 개발한 작품이 아니라 모바일 게임으로 제작하기 위한 IP를 대여했다. 넷마블이 엔씨소프트의 IP를 대여해 만든 '리니지2레볼루션''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와 같은 경우다.

위메이드는 로열티 수익이 새롭게 생기는 것이다.

3월 26일(금) '이카루스 이터널'이 구글 플레이 매출 10위로 톱10에 진입했다. 지난 3월 16일 라인게임즈가 론칭했고 첫 주말 이후에 천천히 오름세를 보였고 2주 차 주말을 앞두고 10위 내에 자리하며 장기 흥행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위메이드가 자체 개발해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미르4'는 19위다. 이 작품은 위메이드가 간판 IP '미르의전설2'를 토대로 만들었고 지난해 11월 국내에 론칭, 돌풍을 일으켰다. 최근 대규모 업데이트로 톱10에 재입성한 바 있다.

한편 확률형 아이템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는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은 구글 플레이 매출 1위를 지키고 있다.
3월 26일 엔씨소프트 주가는 90만원선이 무너졌다. 'NO 엔씨'를 앞세운 린저씨들의 반란에 3월 17일 이후 이후 하락을 지속했다. 3월 24일 깜짝 반등했지만 오름폭은 +0.54%에 그쳤고 3월 25일 다시 3% 넘게 하락했다.

3월 26일 현재(오후 1시 26일)는 1.32%(1만2000원) 내린 89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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