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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게임과 신예, 4월 쾌조 출발[간밤차트-4월 1일]그랑사가·V4, 구글 플레이 매출 6위와 7위…DK모바일 여전한 질주+뮤 아크엔젤 톱10 탈환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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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4.01  13: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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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와 '그랑사가', IP(지식재산권) 전성시대에 빛을 발하고 있는 창작 IP다. 위세는 2021년 4월 첫날에도 지속됐다.

4월 1일 목요일, 그랑사가는 구글 플레이 매출 6위에 자리했다. 올 1월 출격해 2월 넘버3를 찍었고 현재까지 톱10을 유지하고 있다.

이 작품은 신에 모바일 게임사 엔픽셀이 개발한 MMORPG다. PC 온라인은 물론 모바일을 동시에 지원하는 멀티플랫폼 게임이다. 꾸준한 업데이트와 발 빠른 고객 대응으로 이용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4월 1일 엔픽셀은 그랑사가 론칭 이후 처음으로 신서버(주)을 오픈했다. 이를 기념해 게임 내 유용한 아이템을 앞세운 이벤트를 시작했다.


넥슨이 서비스 중인 'V4'는 7위에 자리했다. 넥슨의 자회사인 넷게임즈가 제작한 모바일 MMORPG로 지난 2019년 11월 론칭됐다. 2019년 하반기 카카오게임즈의 '달빛조각사' 엔씨소프트의 초대작 '리니지2M'과 함께 빅3에 꼽혔고 유일한 창작 IP로 주목받았다.

흥행 질주는 1년 넘도록 지속됐고 지난해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는 최고인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부와 명예를 모두 거머졌다. 이후에도 톱10 안팎을 오가고 최근 6위까지 치솟았다.

한편 이날 3월 대미를 장식한 토종 모바일 MMORPG 'DK모바일:영웅의귀환'은 또 오름세를 보였다. 전일 20위에서 5계단 상승, 15위에 자리한 것.

이 작품은 엔트런스가 지난 2012년 출격한 동명의 온라인 게임 'DK온라인'에 기반한 작품이다. PK 시스템과 거래소 등 하드코어 이용자가 선호하는 요소를 다수 갖췄다.

이날 웹젠의 간판 IP 모바일 게임 '뮤 아크엔젤'은 10위로 톱10에 재입성했다. 지난해 웹젠 성장에 일조한 또 다른 모바일 MMORPG 'R2M'은 14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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