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US > 이슈추적(뉴스why)
카카오, 깐깐함을 풀다정책심사 후 마케팅 시점 '입점 확정 후로 변경'
김상두 기자  |  sabwh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16  11:56:00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카카오가 게임 정책 빗장을 또 풀었다.

애플과 구글 동시 론칭 정책을 완화에 앞서 ‘사전 마케팅 제한’마저 푼 것으로 파악됐다.

카카오는 지난 4월 11일 게임 입점 심의와 정책심사(입점 계약) 완료 시 까지 사전 홍보와 마케팅을 하지 못하도록 한 규정을 전면 개편했다.

그동안 카카오는 게임 입점 심사 통과했음에도 콘텐츠가 완성돼 카카오 게임하기에 완벽하게 구동되는지 여부(정책 검수)가 완료될 때까지 이를 대외적으로 알리지 못하도록 제한했다. 홍보와 마케팅에 제한을 두었던 것.

이번 개편으로 게임개발사는 심사 통과 이후부터 마케팅을 전개할 수 있게 됐다. 다만 론칭 일짜에 대해서는 여러 변수로 인해 대외적인 공개를 제한했다.

카카오측은 “카카오 입점 심의 게임 중 일부는 프로토타입에서 신청돼 콘텐츠가 완성될 때까지 마케팅을 자제토록했다”며 “이번 완화 조치로 게임개발사는 입점 심사 통과 후 론칭 일정을 제외하고 자유롭게 마케팅을 펼칠 수 있다”고 말했다.

카카오는 이같은 내용을 게임입점이 확정된 제휴사 지침서를 통해 상세히 전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김상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58 101-1703 (방이동, 올림픽베어스타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67  |  발행·편집인 : 김상두  |  청소년 보호 책임자:김상두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게임앤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게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