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US > 게임전망대
코로나 걱정 뚝! 지스타21, 최우선 과제 '방역과 안전'거리두기 4단계 맞춘 방역 적용…벡스코 야외광장 방역 시작, 전시장 외부까지 확대 방역
김상두  |  sdkim@gamean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02  14:26:05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2021년 대한민국 최대 게임전시회는 온택트로 진행됐던 지난해와 달리 오프라인을 병행한다. 제한적이지만 겜心을 들뜨게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이전의 모습을 찾기 위한 행보도 순항 중이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지난 7월 1일과 23일 각각 참가사 조기 신청과 일반 참가 접수를 시작했다.  

그리고 9월 2일 위드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지스타2021의 운영 방침을 공개했다. '방역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9월 2일 지스타조직위원회(위원장 강신철, 이하 조직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고려한 ‘지스타 2021’ 현장 운영에 대한 기본 계획을 공개했다.

'방역과 안전'을 앞세웠다. 참가사는 물론 오프라인 지스타 이벤트를 기다려온 방문객과 팬들이 안심하고 참여하고 즐길수 있는 전시회를 만들기 위함이다. 

지스타 개최 시기(11월)의 거리두기 단계를 섣불리 예측하지 않고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의 방역수칙을 적용함으로써 준비 과정의 불확실성은 최대한 배제한다는 계획이다. 
세부 지침도 공개했다. 

시설면적 6㎡당 1명의 참관객 수용 및 해당 기준 따른 내부 체류인원 수 통제, 부스 내 상주인력의 행사 시작일 기준 3일 이내 PCR 검사 의무화 또는 백신 접종여부 확인 등이다. 

핵심적으로는 방역 활동의 강화를 위하여 ‘지스타 2021’이 개최되는 부산 벡스코 '야외광장'을 방역의 시작점으로 설정했다. 

BTC 전시가 운영되는 제1전시장을 진입하는 야외광장 3면 전체를 통제하고 3면의 출입구에서 티켓 확인, 발열체크, 전자출입명부(또는 안심콜)를 진행한다. 

또 제1전시장 출입 시 다시 한 번 발열체크와 함께 개인 소독을 진행하고, 전시장 출입구에서 최종적으로 바코드 태깅 후 내부 체류인원 관리 시스템에 따라 입장하게 된다. 

모든 참가 부스 별로도 전자출입명부를 도입할 예정이다. 전시장 내부 역시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확진자 방문 등 전시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계획이다. 

한편 지스타 참가사 신청은 9월 24일(금)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9월 말 신청 결과와 함께 주요 행사 계획을 공개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김상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58 101-1703 (방이동, 올림픽베어스타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67  |  발행·편집인 : 김상두  |  청소년 보호 책임자:김상두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게임앤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게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