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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외산 게임 大반격…선봉장은? '인피니티킹덤'유주게임즈코리아, 9월 1일 '인피니티킹덤' 홍보 모델 공개… 9월 6일 TV CF 티저 공개, 출시 임박 암시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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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07  00: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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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토종 게임사들이 신작을 줄이어 출시했다. 국내와 해외를 동시에 공략하는 작품도 적지 않았다. 여기에는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한국 대표 게임사들의 야심작까지 가세하면서 '역대급 기대작 향연'이 펼쳐졌다.

토종 게임사들과 엇박자 행보를 보여온 외산 게임들은 숨을 죽였다. 출시만 없었을 뿐 기대작 예열은 지속됐다.
유주게임즈코리아의 '인피니티킹덤'을 비롯해 릴리스 게임즈의 '디스라이트' '워패스', 창유의 '프리스타일2 레볼루션 플라잉덩크, 이펀컴퍼니의 '무협지존' 등이다. 장르도 스포츠, RPG, 전략시뮬레이션(SLG) 등 다양하다.

N사 대전의 대미를 장식한 '블레이드앤소울2' 출격이 끝나기가 무섭게 외산 신작들의 사전 마케팅 수위가 높아졌다. 유주게임즈코리아는 최근 '인피니티킹덤' TV CF 티저를 공개했다. 9월 출시 가능성을 암시하는 대목이다.

오는 9월 '월드 플리퍼(카카오게임즈')와 '뮤 아크엔젤2'(웹젠)로 이어지는 국내 게임사들의 신작 대전에 굴하지 않는 모양새다.


지난 8월 BI(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개했고 19일에는 출시를 위한 이용자 몰이에 나섰다.
9월 1일에는 홍보 모델을 발탁했다. 이범수, 김희원, 김성균, 봉태규 등 명품 배우 4명이다.
그리고 9월 6일 월요일, 인피니티킹덤의 TV CF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30초 분량으로 최강 연맹의 자리를 쟁취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을 펼치는 이범수, 김희원, 김성균, 봉태규 등의 모습을 담았다.

홍보 모델 4인방은 주인공으로 각 연맹원의 수장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대체 불가 연기력을 선보여 몰입도를 더한다.

특히 많은 동맹을 보유해 협박하거나 비열하게 웃으며 배신의 계획을 말하는 등 각자만의 캐릭터 설정에 충실한 연출은 한편의 누아르 영화를 연상시킨다.

유주게임즈코리아는 티저에 이어 조만간 ‘인피니티킹덤(InfinityKingdom, IK)’ TV CF 본편을 공개할 예정이다.

'인피니티킹덤’은 글로벌 이용자들과 전쟁을 치를 수 있는 PVP 전투에 집중된 모바일 전략시뮬레이션 (SLG) 게임이다. 전쟁모드, 성 주둔 등 다양한 전략 시스템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자세한 내용은 사전예약 페이지 또는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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