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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生 3인방 '잔잔한 돌풍'[간밤차트-9월 13일, 구글 플레이 매출]나의히어로(26위)·월드 플리퍼(28위)·뮤 아크엔젤2(37위) 톱40 진입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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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13  15: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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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성수기를 앞둔 한국 모바일 게임 시장, 9월生 신작들이 두각을 보이기 시작했다. 지난주에 출격한 카카오게임즈, 웹젠 등의 신작 '월드 플리퍼''뮤 아크엔젤2'가 첫 주말 이후 매출 순위가 급등하며 톱40에 자리한 것.

9월 13일 월요일,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에 나선 '월드 플리퍼'가 구글 플레이 매출 28위에 올랐다.

이 작품은 일본의 유력 게임사 '사이게임즈'와 그의 자회사 '시테일'이 공동 개발한 액션 RPG다. 도트 바탕의 아기자기한 그래픽을 기반으로 박진감 넘치는 전투와 수많은 조합이 가능한 소송, 스킬 시스템이 가능하다.

퍼블리셔는 카카오게임즈로 지난 9월 8일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70여개국에 동시 론칭됐다. 사전예약자는 100만명을 돌파했다.

웹젠의 2021년 첫 신작 모바일 게임 '뮤 아크엔젤2'는 37위에 자리했다. 지난 9월 9일 출격, 나흘 만에 톱40에 자리했다.

이 작품은 뮤 온라인에 기반했으며 국내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뮤 아크엔젤'의 속편이다. 집단 육성 시스템 등으로 전편과 차별화를 꾀했다. 장르는 MMORPG다.

카카오게임즈와 웹젠의 신작에 앞서 한국 공략에 나선 외산 게임 '나의 히어로 아케데미아:최강 히어로'도 26위로 40위에 모습을 드러냈다. 일본 게임사 블루타쿠가 유명 애니메이션 '히아로 아케디미아'에 기반해 제작한 오픈 월드 모바일 MMORPG다.

'출시 효과'로 인해 9월 주목받았던 3인방이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한편 9월 미친 역주행으로 파란을 일으킨 미호요의 '원신'은 지난주 3위에서 5위로 2계단 하락했다. 8월 최고 흥행작 '블레이드앤소울2'가 3위를 되찾았고 엔씨소프트의 간판 MMORPG '리니지2M'도 4위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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