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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4, 글로벌 '대박'…서버 100대위메이드, 글로벌 서버100번째 서버 추가…8월 론칭 당시 11개에서 100개, 한 달새 10배 증가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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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30  15: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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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캐릭터 및 아이템 NFT(Non-Fungible Token) 거래소 공개 예정, 롱런 가능성 대두


위메이드, 미르의전설2로 게임한류에 앞장섰다. 특히 중국에서 국민 게임이라는 칭호를 얻을 만큼 광풍을 일으켰다.
현재도 중국에서는 '미르의전설2' 기반 모바일 게임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2021년 위메이드는 서구권을 포함한 전 세계를 홀리며 미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8월 론칭한 모바일 MMORPG '미르4 글로벌 버전' 흥행 때문이다.
이 작품은 위메이드가 자사의 간판 IP(지식재산권) '미르의전설2'에 기반했고 블록체인 기술을 탑재, 지난 8월 말 전 세계 170개국에 론칭됐다.

무협 MMORPG임에도 서구권에서 반향을 일으켰다. 유틸리티 코인 ‘DRACO(드레이코)'와 ‘NFT(Non-Fungible Token)’을 통한 블록체인 기술을 경험할 수 있다.

9월 30일 위메이드는 '미르4 글로벌 버전'이 출시 한 달 만에 서버 100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100번째 서버가 추가된 지역은 남미다.

'미르4 글로벌'은 11개(아시아 8개, 유럽 2개, 북미 1개)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해외 이용자 급증으로 출시 36일만에 100개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 48개, 유럽 11개, 북미 27개 남미 13개, 인도 서버 1개 등이다.

한편 위메이드는 28일(화)에는 NFT 아이템 거래소의 티징 사이트를 공개하며, 올해 하반기 게임 캐릭터 및 아이템 NFT(Non-Fungible Token) 거래소 정식 오픈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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