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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의 10월, 넷마블·넥슨보다 '쾌청'[간밤차트10월 13일]웹젠, 3인방 구글 매출 톱20에 자리…넥슨·넷마블 각각 2개 작품보다 숫적 우위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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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13  13: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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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초중순, 기대작 출시가 뜸해지면서 모바일 게임 매출 상위권의 변화가 크지 않은 상태다. 개천절 대체 연휴가 끝나면서 하드코어 MMORPG가 강세를 보였다. 업데이트와 이벤트 등으로 일부 작품이 역주행한 것.

가장 돋보이는 게임사는 웹젠이다.
뮤 아크엔젤2, 뮤 아크엔젤, R2M 등 3인방이 모조리 역주행하면서 톱20에 자리했다. 넥슨과 넷마블보다 많은 게임이 자리했다.

10월 13일 수요일, 지난 9월 9일 출시한 '뮤 아크엔젤2'가 6위로 톱10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전편인 '뮤 아크엔젤'이 15위에 자체 개발한 'R2M'이 각각 15위와 19위에 자리했다.

이날 넥슨 게임 중 톱20에 자리한 작품은 '바람의나라:연'과 'V4' 뿐이다. 순위는 각각 18위와 20위다. 넷마블 게임은 '제2의 나라'(7위), 블레이드앤소울2(12위)다.

웹젠이 효자 3인방 질주로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 상위권에서 한국 게임의 절대강자인 넷마블과 넥슨보다 많은 작품을 보유하며 2021년 10월 우월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뮤 아크엔젤2와 뮤 아크엔젤의 동반 흥행으로 웹젠의 질주는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두 작품은 모두 뮤 온라인에 기반한 IP(지식재산권)게임이다. 게다가 동일한 장르와 게임명에 이용자층이 겹쳐 전작의 대규모 이탈로 인한 자기 잠식 가능성이 대두됐다.

우려에 그쳤다. 2020년 5월 서비스를 시작한 뮤 아크엔젤은 여전히 톱10 안팎을 오가고 있다.

차별화된 콘텐츠가 주효했다. 지난 9월 9일 출시된 모바일 MMORPG는 '뮤 아크엔젤2'에는 '집단 육성 시스템'을 갖추며 전작과 다른 재미를 선사, 뮤 아크엔젤 시리즈의 동반 흥행을 이끌고 있는 것이다.

한편 10월 웹젠이 넘지 못한 N사는 엔씨소프트가 유일하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2위), 리니지2M(3위), 블레이드앤소울2(4위) 등이 각각 2위에서 4위에 자리하며 MMORPG의 절대 강자임을 나타냈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11월 4일에는 리니지의 기술력이 집대성한 '리니지W'를 한국을 비롯한 13개국에 론칭한다. 리니지 IP 게임의 흥행불패와 절대강자를 되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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